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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간단 게임리뷰] Lucius](https://img.zoomtrend.com/2013/07/02/f0078018_51d27e1a8d87b.jpg)
[간단 게임리뷰] Lucius
제목: Lucius 장르: 호러, 어드벤쳐 개발사: Shiver Games 출시 날짜: 2012년 10월 27일 플레이 시간 : 약 2시간 ------------------------------------------------------------------------------------------------------------------------------------------------------------------------------------------ . 여름맞이 본격 호러 게임 리뷰 1탄 . ..이지만 이걸로 끝나겠지 분명히 .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B급 호러 영화와 같은 게임입니다. . 주인공은 악마에 홀린 평범한? 오멘풍의 남자아이로 . 다른 호러 게임들과 큰 차

크리프 밴(Creep Van.2012)
2012년에 스캇 W. 맥킨레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자기 자동차를 갖고 싶어 하는 캠벨 잭슨이 자동차 세차장에 취직해 세차 일을 하던 중에 1970년대형 낡은 밴 자동차가 세일하는 것을 발견하는데 실은 그게 크리프란 살인마가 모는 살인 자동차로 무차별 살육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트로마 스타일의 저예산 고어 영화다. 실제로 스캇 W. 맥킨레이 감독은 트로마의 대표작인 톡식 어벤져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에서 프로듀서를 한 적이 있다. 트로마 스타일의 영화인 것 치고 주인공이 좀 잉여스럽긴 해도 엽기적이지는 않아서 시시한 편이다. 기존에 나온 트로마 영화의 주인공을 생각해 보면 트로마의 느낌은 거의 안 난다. 하지만 고어 씬을 보면 확실히 트로마의 테이스트가

헬 드라이버(ヘルドライバー.2010)
2010년에 요시히로 니시무라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여고생 키카가 연쇄 살인마인 어머니와 삼촌으로부터 아버지와 함께 도망쳐 살다가 어느날 딱 걸려서 아버지를 잃고 도망치던 중 우주에서 날아 온 유성이 어머니를 관통하여 좀비화시키고, 키카 본인은 어머니에게 심장을 빼앗겨 죽을 뻔 했다가 정부 관계자에게 구조되어 인공 심장을 가지고 가슴에 부착된 엔진으로 작동하는 전기톱 일본도를 휘두르는 인조인간으로 개조되어 일본의 절반을 차지한 좀비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러닝 타임이 굉장히 길다. 무려 2시간에 가까운데 특이하게도 프롤로그가 굉장히 길어 본격적인 타이틀 화면이 나오는 건 무려 50분이 넘었을 때부터다. 약 20여분 가까이 세계관 설명을 하고 30분은 인트로와

고어!(Gore!) - 라이노
접수자 : 볼스 마호니, 스파이크 더들리 개인적으로는 WWE에서의 라이노도 나쁘지 않았고, TNA에 처음 등장했을 때도 상당히 좋아했지만(하지만 그 이후로는-_-;;;) 역시 라이노는 ECW의 마지막 챔프 아니겠어요. 단단한 육체로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는 호쾌함!!! ECW에서는 의자나 테이블도 함께!!! 아아, 가히 남자의 기술이라 할만하지 않습니까. 오오, 고어를 찬양하라. 심플!! 프로레슬링은 역시 근육과 근육의 부딪힘 아니겠습니까. 관히 공중제비 돌고 이리저리 비비적거리는 것은 남자가 아니다!라고 외치는 것 같은 라이노 형님의 돌진력!! 진짜 단련된 사람이 아니면 뼈가 부러지고 뇌진탕이 걸릴 것 같은 무지막지한 파워는 이 사람이 어째서 ECW의 마지막 챔프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