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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1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No.1 컨텐더 트리플 쓰렛 매치스타더스트 VS 신 카라 VS 잭 라이더 케빈 오웬스가 직접 소개를 합니다. 그런데 예상 외의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푸쉬가 약한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네요.케빈 오웬스는 중계석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새미 제인이 등장을 해서 오웬스에게 항의를 하고 곧이어 돌프 지글러도 등장합니다.미즈 역시 등장해서 항의합니다. 오웬스가 라이더를 공격해서 무효 경기가 되고 여섯 명의 선수들이 오웬스를 공격하고 오웬스는 도망갑니다.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이 다자간의 대립으로 번지게 되었네요. No Contest 스테파니 맥맨, 케빈 오웬스 백스테이지 세그먼트 케빈이 다시 전화 통화 중인 스테파니를 찾아갑니다. 그러자 스테파니가 6명을 상

제 2회 이글루스 내전(ECW) 리뷰
> ... 참가 맴버 츤키, 강멸, 아키라, 김세라, 그렌제블, Dustin, 聖冬者, 프로타디오, John, Panic, WHY's, 슬스, Chriel, 김세라, 밥상뒤집기, NovaStorm, KAZAMA, 민낯, Furukawa_IU, thenen, 투미러브, 소버레인, 까만심장, 고코우타마키(이분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닉네임도 못들었는데 아는 분 계신가요?) 경기 영상 아프리카 방송국 : 맴버 후기 KAZAMA : 롤 내전 후기 및 어제의 이야기. Furukawa_IU : 롤 내전 후기.(2013/4/14일) 聖冬者 : 4/13일자 이글루스 내전 후기. 민낯 : LOL 이글루스 내전 후기 1경기 라인블루팀 (L)퍼플팀 (W)Top강멸聖冬者Jungle아키라프로타디오Mid김세라J

고어!(Gore!) - 라이노
접수자 : 볼스 마호니, 스파이크 더들리 개인적으로는 WWE에서의 라이노도 나쁘지 않았고, TNA에 처음 등장했을 때도 상당히 좋아했지만(하지만 그 이후로는-_-;;;) 역시 라이노는 ECW의 마지막 챔프 아니겠어요. 단단한 육체로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는 호쾌함!!! ECW에서는 의자나 테이블도 함께!!! 아아, 가히 남자의 기술이라 할만하지 않습니까. 오오, 고어를 찬양하라. 심플!! 프로레슬링은 역시 근육과 근육의 부딪힘 아니겠습니까. 관히 공중제비 돌고 이리저리 비비적거리는 것은 남자가 아니다!라고 외치는 것 같은 라이노 형님의 돌진력!! 진짜 단련된 사람이 아니면 뼈가 부러지고 뇌진탕이 걸릴 것 같은 무지막지한 파워는 이 사람이 어째서 ECW의 마지막 챔프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카멜 클러치(Camel Clutch) - 사부
접수자 : RVD 간만에 사부가 인디 쪽에서 최근...인가 하여간 가장 최근에 가진 경기를 봤는데 진짜 머리칼이 얼마 없으시더군요.[....] 여하튼 너무나도 성기어진 머리칼에 애도를 표하며 간만에 사부의 리즈 시절이라고 할 수 있는 오리지널 ECW GIF 한장을 올립니다. 사부하면 아무래도 아라비안 페이스크러셔나 아라비안 스컬크러셔가 제일 유명합니다만 이 기술도 빼놓을 수가 없겠지요. 사부의 삼촌인 더 쉬크가 사용했던 기술을 계승하여 사용했는데, 다른 선수들이 쓰는 형태와는 다르게 삼촌이 썼던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용합니다. 보통 다른 선수들은 상대방의 두 팔을 전부 자신의 허벅지 위에 올리지만 사부나 더 쉬크는 한쪽팔만 올리고 그대로 얼굴을 조여버리지요. 어찌보면 꽤 유니크하면서도 확실히 상대방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