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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 라이크 어 버진 - 마돈나를 학술적으로 보여주는 지루함

마돈나 : 라이크 어 버진 - 마돈나를 학술적으로 보여주는 지루함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7일

웃기는 주간입니다. 솔직히 두 작품이 다 간단하게 이야기 될 만한 부분들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두 편이 나란이 가수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괴상한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렇다 보니 할 말이 애매하게 들어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적당히 잘 해결을 하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나마 재미라도 있으니 다행이라고 하겠지만, 이 작품이 그래도 가큐멘터리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면 약간 웃기는 사실 하나가, 전 마돈나 음악을 들은지가 생각보다 오래 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시작한건 아마 Music 엘범이 나왔던 그 시절이 시작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죠. 당시에 마돈나가 컴백 했다는 것으로 아주 난리가 났었고, 그 문

더 헌트 - 파괴적임, 불편함, 영화의 미학

더 헌트 - 파괴적임, 불편함, 영화의 미학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3일

굉장이 애매한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좋은 영화들도 맣고, 다큐멘터리도 있는데, 뭔가 입맞에 그냥 딱 와닿는 팔리는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은 또 아니어서 지금 해메고 있죠. 솔직히 하나 있기는 하던데, 그건 딱 봐도 망할 분위기라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뭐, 이런 주간도 있는 것도 있는 거죠 뭐.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매트 미켈슨 작품을 또 하나 보게 되기는 하네요. 저번에 하나 놓쳤는데, 이건 봐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책이나 영화를 이야기 할 때 가장 애매한 시작은, 이 작품이 사전 정보가 하나도 없는데, 어떠한 이유로 끌렸는가 하는 점입니다. 사실 그 지점은 어찌 보면 독약이 될 수도 있고, 제 취향이 다분이 들어간 선택이 될 수 밖에 없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 역시 바

베를린, 한국판 첩보 액션 스릴러의 신기원인가

베를린, 한국판 첩보 액션 스릴러의 신기원인가

ML江湖..|2013년 1월 22일

류승완 감독의 신작 은 개봉 전부터 여러차례 화제가 되며 주목을 받았다. 그간에 전작들이 그만의 액션 아우라와 소재꺼리로 매니아적 감성을 불러 일으킨 반면에, 영화 를 통해선 특권계층의 부정부패를 탄탄한 스토리와 통렬한 연출력으로 최우수 작품상까지 수상,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오르며 류감독의 기치창검은 이미 그렇게 올려졌다. 그리고 3년 만에 나온 '베를린'은 마치 방점을 찍듯 그만의 장기를 모두 선보이며 스크린을 휘감는다. 냉전의 기운이 아직도 서려있는 그래서 밝음 보다는 무언가 암울하고 회색 빛깔의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2013년 새해를 여는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는 그렇게 완성된 것. 장르는 영화적 스케일을 가늠케하는 첩보 액션 스릴러로서 다가와 기대를

잭 리처 - 스릴러와 추리극의 미학은 있다, 액션은 없다

잭 리처 - 스릴러와 추리극의 미학은 있다, 액션은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2일

저번주가 워낙에 엄청난 작품들이 줄줄이 있다 보니, 이번주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번주는 잘 나걸 거 같은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주간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좀 다양하게 나오는 것도 좋지만, 분배를 좀 해 주는 것도 좋을 텐데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는 해도 이래저래 해도 결국 이런 즐거운 주간도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기는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톰 크루즈는 참으로 묘한 양반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뭔가 침몰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 보면 더더욱 그렇죠. 솔직히 이렇다 할 만한 히트작이 최근에 미션임파서블 4가 나올때까지는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트로픽 썬더 같은 작품이 있기는 했지만, 당시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