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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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 액션은 A인데, 영화는 C도 안된다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 액션은 A인데, 영화는 C도 안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3일

다이하드도 새 시리즈 입니다. 정말 무섭게 나오고, 이번주에 드디어 공개 일정이 잡혔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그렇게 땡기는 편이 아니기는 합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니까 당연히 보러 간다는 느낌에 더 가까웠죠. 덕분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예매를 했고,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전 작품에 관해서 리뷰를 하나도 안 했는데, 이번주는 시간이 하나도 없어 놔서 다음주에나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꽤 오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해 보면 이제야 다섯편째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수익률 문제로 한동안 조용했으니 말입니다. 그나마 4편이 어느 정도 부활을 이끌어냈으니 이번 영화가 나올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브루스 윌리스의 극

극장판 나루토 질풍전 : 로드 투 닌자 - 적어도 자뻑으로 망하는건 면했네

극장판 나루토 질풍전 : 로드 투 닌자 - 적어도 자뻑으로 망하는건 면했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9일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시사로 말이죠. 나름 잘 되는 방식을 찾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나름의 새로운 방식이 생기다 보니 애니메이션은 간간히 시사회로 보게 되네요. 저야 뭐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번주에 딸랑 하나이다 보니 이 작품이 들어와 있는게 상당히 기쁘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한 주에 세편씩 몰리는 것 보다는 이렇게 한 편쯤 분리가 되어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극장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한 번 시작하면 매년 나오면 거의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이죠. 솔직히 당시에 할 일도 없고, 그냥 보러 가자 싶어서 굉장히 많은 실망

남쪽으로 튀어, 유쾌한 일탈 속 소소한 가족 드라마

남쪽으로 튀어, 유쾌한 일탈 속 소소한 가족 드라마

ML江湖..|2013년 2월 8일

한 남자의 거침없는 가족사를 담은 듯한 모양새를 띄는 영화. 제목부터가 유쾌한 기운을 발산하는 이 영화는 일종의 코믹한 가족 드라마다. 한 가장을 중심으로 혼연일체돼 "애쓰지 말고 남쪽으로 튀어"라는 문구처럼 그들은 그렇게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이주한다. 국가의 간섭이 미치치 못하는 자연의 섬으로.. 그것이 이 영화의 모티브다. 단순하고 단란한 가족의 일상에서 일탈을 꿈꾸며 자유인을 노렸던 한 남자가 중심에 서며, 유쾌하면서도 영화내내 뼈있는 대사와 행동거지로 국가에 반하는 이 시대의 갑으로 떠오른 '최해갑'. 이젠 천만배우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김윤석'이 또 한번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우생순'의 임순례 감독이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으면서 주목을 끈 영화다. 둘의 시너지

[MOVIE] 나비효과

국할머니|2013년 2월 7일

나비 효과 애쉬튼 커처,멜로라 월터스,에이미 스마트 / J. 맥키 그루버,에릭 브라스 나의 점수 : ★★★★★ 이런 명작을 이제서야 보다니. 나비효과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고, 영화도 유명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봤다. 보지않은 사람들은 꼭 보길. ▲ 영화 '나비효과'OST Oasis - Stop Crying Your Heart Out 주인공인 에반은 사랑하는 여자 케일리를 지키기위해 자신이 어린시절부터 써왔던 일기장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자신들이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고쳐나간다. 그렇게 해서 미래가 바뀌게 되지만 그로인해 살게된 사람대신 죽는 사람이 생겨나고 과거로 돌아가 미래를 바꾸려 할수록 자신은 더욱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