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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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의 수문장"퓨리"
안녕하다 표정하나 안변하고 살점조각을 청소하는 블랙키보드의 영화리뷰시간이 돌아왔다 최근에 본 영화가 상당하기 때문에 영화리뷰를 할일이 많을것 같다 이번 시간에 본 영화는 "퓨리"이다 2차 세계대전 영화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로 끝난줄 알았던 요즘. 2차세계대전 말 연합군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 퓨리는 상당하게 재미있었다 널리고 널린 2차 세계대전 영화에 비해서 심한 불쾌감을 느끼지 않게 하면서도 전쟁의 끔찍함을 잘 묘사하였고 흩날리는 포탄밭을 보여주지 않고서도 충분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내가 생각하는 영화의 클라이막스는 궤도가 터진 전차를 가지고 SS 한부대를 다 씹어먹은 장면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새로운 베이직을 만들어낸듯한 영화로 보인다 빠셍

인필트레이터 : 잠입자들 - 덜 과도하게 쌓아놨더라면......
이번주에는 원래 한 편만 보려고 했었습니다. 이후에 한 편이 더 추가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그 이후에 더 추가가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했던 것은 아닙니다만, 이 영화가 올라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덕분에 그 어느 영화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이상 영화가 더 추가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이제는 어느 영화를 빼야 하는지에 관해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한 이유는 사실 배우 때문입니다. 브라이언 크랜스턴 이라는 배우인데, 사실 영화판에서는 조연으로 주로 나왔던 사람이기는 합니다. 2014년 고질라에서 주인공의 아버지 역할로 나왔기도 하고, 아르고 라는 작품에서도 주인공의 상관

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개봉 일정이 약간 변화가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바로 여행주간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 영화 한편만을 보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속 편하게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 전주와 전전주를 생각하고 있노라면 상당히 편안한 상황이죠. 물론 추석 주간에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잘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이 영화를 고르게 된 경위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를 빼고, 다른 영화를 보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결국에는 상황이 좀 어그러지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는 상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복합적인 이야기를 하는 동화
이 영화는 솔직히 고민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더 이상 괴상한 느낌 자체를 다루는 방식이 팀 버튼만이 가진 느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비슷한 계통의 영화들이 이미 망하는 상황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와 브리짓 존스의 아기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브리짓 존스의 아기를 빼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브리짓 존스 시리즈에 관해서 나중에 DVD로 본 사람이기에, 극장에서 굳이 이 시리즈를 계속 볼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팀 버튼에 관해서는 이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물도 두 편의 영화가 연달아 엉망이었기 때문이죠. 다크 섀도우는 정말 눈 뜨고 보기 힘든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