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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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와 전설의 악기 - 장인 정신이 깃든 영상과 이야기
이 영화가 결국 개봉작 명단에 포함되는 상호아이 벌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사실 이번주에 정말 성공할 것이 뻔한 한 편의 영화가 같이 개봉하기 때문에 상황이 좀 아쉽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더 궁금하고 기대되는 면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해당 제작사에서 만든 작품들이 의외로 괜찮기도 하고, 상상력 역시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려고 하면, 일단 이 작품의 제작사인 라이카 스튜디오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고르게 된 이유 역시 스튜디오 덕분이기 때문이죠.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는 감독보다는 아무래도 스튜디오에 관해서 고민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 - 투어링 이어즈 / 그 시절의 열광과 향수
이번주는 좀 황당한 주간입니다. 영화 두 편이 같이 개봉을 하는데, 전부 한 감독의 영화이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비틀즈에 대해서 크게 환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조지 해리슨이 나왔던 다큐도 본 적이 있기도 하고, 이 예고편도 이미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딜단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다큐멘터리 연출에 관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장담 못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입장에서 다큐멘터를 다룰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독 보다는 소재입니다만, 이 작품은 의외로 감독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이 론 하워드이기 때문이죠. 국내에서는 더더욱 기묘한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는

네온 데몬 - 화려한 화면이 자뻑이었을 줄이야......
결국 이 영화가 개봉일이 잡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꼭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죠. 아무래도 이미 해외에서 평가가 나온 상황인 데다가, 드라이브가 나름 괜찮게 나온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도저히 제 취향이라고 말 할 수는 없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에 관해서 계속해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결국에는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리뷰도 쓰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이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장기수 브론슨의 고백 같은 영화는 그럭저럭 괜찮았고, 사이에 나온 발할라 라이징의 경우에는 평가가 미묘하기는 합니다만,

어카운턴트 - 회계장부 보는 맛
이번주는 제가 여행을 갑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많은 영화를 소화하기 상당히 힘든 상황에 몰리게 되었죠. 결국에는 영화를 최대 두 편 이내로만 골라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덕분에 현재 두뇌싸움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며, 결국에는 가장 보고 싶은 작품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작품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만, 그건 나중 문제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처음 관심을 두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예고편 때문이었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인생을 살아가는 한 천재에 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관객을 사로잡는 면이 있었던 것이죠. 예고편만 봐서는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가득 해보이는 면도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