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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블랙 라이브러리 독후감: Mephiston- Lord of Death
오늘의 블랙 라이브러리 독후감은 메피스톤을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첫 소설인 데이빗 아난데일의 2013년작 메피스톤: 죽음의 군주입니다. 이 책은 현재 진행중인 다리우스 힝크스의 메피스톤 3부작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힝크스의 메피스톤 3부작은 길리먼 부활 이후로 진행되는 현재의 큰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프라이머리스 마린 등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등 지금 연대기를 충실히 따라가지만 이 소설은 마린이라고는 구마린밖에 없던, 바알이 티라니드에게 침공당하기도 전의 꽤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읽은지 조금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더 희미해지기 전에 빨리 글을 써야겠습니다. 그래도 블러드

인필트레이터 : 잠입자들 - 덜 과도하게 쌓아놨더라면......
이번주에는 원래 한 편만 보려고 했었습니다. 이후에 한 편이 더 추가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그 이후에 더 추가가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했던 것은 아닙니다만, 이 영화가 올라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덕분에 그 어느 영화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이상 영화가 더 추가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이제는 어느 영화를 빼야 하는지에 관해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한 이유는 사실 배우 때문입니다. 브라이언 크랜스턴 이라는 배우인데, 사실 영화판에서는 조연으로 주로 나왔던 사람이기는 합니다. 2014년 고질라에서 주인공의 아버지 역할로 나왔기도 하고, 아르고 라는 작품에서도 주인공의 상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