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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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해즈 폴른 - 이거면 만족할만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6일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만, 굳이 극장에서 본 이유는 결국 극장에서 계속 봤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야기 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죠. 솔직히 리뷰 하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전작들 때문입니다. 우연찮게도 전작들을 모두 극장에서 봤기 때문이죠. 국내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을 했는데, 국내에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개봉해서 흥행에서 참패

캡티브 스테이트 - 주저리와 징징거림의 향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4일

다시 영화리뷰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나중에 추가한 케이스이고, 개인적으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이 영화가 좋아서 보기 보다는,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무척 괜찮아 보였는데 미국에서 결과가 영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 해서, 대체 어떻게 망해버렸는가 하는 기묘한 질문이 생긴 것이 사실인 것이죠. 간간히 이렇게 망한 영화가 궁금한 경우가 있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혹성탈출 시리즐르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숭이 나오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점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이 좋은 영화라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닙니다. 그래도 영화 자체는

포드 V 페라리 - 더 빠르게, 더 빠르게!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2일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개봉 주간에 다른 영화도 추가 하고 싶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 하나만 보기로 마음 억었습니다. 웃기는게, 딱 추가 하려는 주간에 결국에는 시사로 먼저 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더 즐겁기도 합니다. 이 글을 딱 본격적인 리뷰 하루 전에 쓰고 앉아 있는데, 그 다음날 보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돈 안 드는 쪽이 더 좋긴 합니다;;; 제가 가난해서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제임스 맨골드는 자신의 능력을 확실하게 증명한 바 있습니다. 바로 로건 이라는 작품 덕분이죠. 사실 생각 해보면 정말 데드풀 덕분에 나올 수 있었던 영화입니다만, 말 그대로 한 캐릭터의 강렬한 마

닥터 슬립 - 장르 비틀기와 과거 영광을 혼합하여 강렬함을 만들어낸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8일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려놨습니다. 사실 개봉 딱 한 주 전이라는 점에서 좀 걱정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왔다는 이야기 덕분에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었던 상황이죠. 물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미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역시나 원작 때문이었습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이라면 거의 모든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원작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전작이 샤이닝이라는 점에서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