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IV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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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캡티브 스테이트 - 주저리와 징징거림의 향연
다시 영화리뷰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나중에 추가한 케이스이고, 개인적으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이 영화가 좋아서 보기 보다는,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무척 괜찮아 보였는데 미국에서 결과가 영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 해서, 대체 어떻게 망해버렸는가 하는 기묘한 질문이 생긴 것이 사실인 것이죠. 간간히 이렇게 망한 영화가 궁금한 경우가 있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혹성탈출 시리즐르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숭이 나오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점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이 좋은 영화라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닙니다. 그래도 영화 자체는
"CAPTIVE STAT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갑자기 등장해서 궁금한 작품으로 등극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궁금하게 만든 존재는 영화에서 좀 묘하게 나오는 배우중 하나인 존 굿맨 때문이죠. 존 굿맨이 아주 좋은 영화에만 나온 것은 아닌데, 그래도 괜찮은 작품들에 꽤 등장한 데다가, 대부분의 영화들이 제게는 그래도 꽤 괜찮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배우 하나만 바라보고 궁금해진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요 배우는 다른 사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더군요.
"CAPTIVE STAT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갑자기 등장해서 궁금한 작품으로 등극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궁금하게 만든 존재는 영화에서 좀 묘하게 나오는 배우중 하나인 존 굿맨 때문이죠. 존 굿맨이 아주 좋은 영화에만 나온 것은 아닌데, 그래도 괜찮은 작품들에 꽤 등장한 데다가, 대부분의 영화들이 제게는 그래도 꽤 괜찮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배우 하나만 바라보고 궁금해진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요 배우는 다른 사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더군요.
"Captive Stat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그냥 땜빵용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예비용으로 줄줄이 쌓아놓는 과정에서, 분량이 모자라게 되면 정말 한 번도 포스팅 안 한 케이스를 찾게 되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기에 자료 조사도 거의 안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기도 해서, 상태가 완정 엉망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정보가 적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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