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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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 마동석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나중에 결정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제가 그 다음주 영화를 결정 할 때 까지만 해도 이 영화가 명단에 올라오지는 않았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이보다 더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냥 떨궈버린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그냥 이번에는 명단에 넣기로 했습니다. 사실 마동석 이란느 배우에게 기대를 하는 바가 이쪽에 더 가까운 지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목 이야기를 좀 하고 가고자 합니다. 이 영화의 제목인 성난황소는 이미 다른 영화에서 써먹었죠. 전에는 “성난 황소” 였고, 국내 개봉할 때 제목은 “분노의 주먹” 이었습니다. (정확히는 Rag

동네 사람들

DID U MISS ME ?|2018년 11월 10일

한 배우가 한 장르의 얼굴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근데 이 영화는 그게 곱하기 3이다. 사람을 구기는 마동석 장르 X 구해야 하는 소녀 김새론 장르 X 검은 속내의 권력자 장광 장르. 벌써부터 체할 것만 같다. 스포일러라면 스포일러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할 건데, 사실 저 영화 포스터와 캐스팅 명단을 보는 것 자체가 이미 스포일러라...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동네 사람들로부터 사라진 소녀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내건 영화치고는 초장부터 서스펜스와 스릴을 내다버렸다. 생각해보자. 애초에 캐스팅에서 타이틀 롤이 마동석이야. 마동석은 이 계열의 치트키 같은 존재다. 다른 비교대상들을 보자. 원빈이나 황정민 등은 주인공 보정으로 결국 악당들로부터 승리하긴 하겠지만, 그 자신도 꽤 많은 타격을 받을 것이다. 아

"성난황소"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보지 말까 하다가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물론 다시 빠질 수는 있지만 말이죠. 대체 무슨 일을 당하려고 마동석의 "내용상" 마누라를 납치 한걸까요. 삶이 그렇게 아깝지도 않나......

마동석의 신작, "동네사람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5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리스트에서 뺀 상태 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몸 상태가 계속해서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궁금한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마동석은 분위기 정말 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