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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posts신과 함께: 인과 연 (2018) / 김용화
출처: 다음 영화 저승사자로 49명의 영혼을 구하기 직전 자신들의 부활을 걸고 김 병장(김동욱)에게 원한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강림(하정우)에게 염라(이정재)는 수명이 다 된 혼을 거두지 못하게 막고 있는 성주신(마동석)을 제압하라는 임무를 준다. 강림이 김 병장과 재판을 받기 위해 지옥을 헤매는 동안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은 성주신과 담판을 지으려 한다. 저승과 저승사자, 성주신과 원혼에 이르는 불교에 영향을 받은 전통 신앙을 현대적으로 각색해 신파를 조금 섞어 코미디와 활극으로 엮은 변종 영화. 전통 신앙을 차용하고 세계관을 구성한 것은 원작에서 대부분 가지고 왔고 상영시간에 맞추어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방식은 작가가 이전까지 성공했던 한국적 장르의 틀을 따랐다. 원작에 해당하는 이야기가 길
신과 함께 - 인과 연 (2018, 한국)
전편이 사람을 구하다 죽은 소방관 자홍을 메인으로 하여웹툰 원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내용의 작품이었다면 이번에는 웹툰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자홍의 동생의 저승 이야기와원작과는 많이 달라진 이승편의 이야기를 합쳐놓은 스토리였다. 감상을 말하자면.. 재미있는 영화였지만전편보다 좋았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었다. 전편은 약간 억지스러운 최루성 스토리이긴 했지만몰입하는데 무리가 없었던 편이었는데 이번편은 약간 과한 설정 (특히 염라라던가) 이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좀 있었고전작의 자홍도 눈에 띄는 역은 아니었지만 수홍은 너무 역할이 작았달까.. 마동석은.. 음.. 별 느낌이 없었다. 오히려 그와중에 김향기의 소녀 연기는성인 역할보다 훠얼씬 잘 어울리는 느낌.. 천만관객이 들어갈만한가? 라는 생
![[신과 함께 - 인과 연] 아들과 남자의 간극 feat. 중국만세](https://img.zoomtrend.com/2018/08/08/c0014543_5b6a6a814ed1c.jpg)
[신과 함께 - 인과 연] 아들과 남자의 간극 feat. 중국만세
1편은 신파여도 아무래도 어머니의 사랑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감동적이고 차태현과 김동욱의 아들 역할이 절절했던지라 가족영화로서는 좋았는데 이번엔...전반적으로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남성의 이야기가 주되다보니 신파가 많이 걷어지고 스토리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더군요. 다만...스토리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캐릭터를 다 부셔놓고 이야기를 위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냥 직진한다는 점이 별로네요. 결말로 가면 그래도~ 싶었으나 입체성이 전혀 없어서 참..그래도 1편의 흥행이 있다보니 2편도 상당한 흥행을 보여주는데 이번 영화는 가족영화로서도 장르물로서도 애매해서...후속으로서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결과물을 보기 위해서라면 추천드릴만 합니다. 덕춘이가 아줌마라니...아줌마라니!! 이하부터는 내용
완전 졸작 신과함께2-인과연의 어거지 흥행기록-짜증난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주말을 맞아 오랫만에 톰아저씨-톰크루즈의 미션임파시블 6 를 보러가기로 했다.그런데....에약을 하려고보니 모든 상영관이 온통 신과함께2 상영으로 가득차있는거다.미션임파시블이 인기가 급격히 떨어졌나? 그럴리가 없는데,,,하고 조회해보니 미션임파시블은 개봉한지 일주일만에 400만관개ㅑㄱ을 돌파하며 오늘로 500만을 돌파할게 확실할 정도로 변함없이 최고의 흥행실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런데 왜 미션임파시블은 상영관을 찾아보기가 힘든것일까?특히 내가 자주가는 목동 cgv에서 미션임파시블은 저녁엔 9시와 12시타임밖에 상영을 하지않앗다...헉~!그렇다고 신과함께2가 매진사레도 아니다....온통 가득찬 신과함꼐2는 상영관마다 자리가 널널했다.... 즉, 신과함께2를 밀어주고 띄워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