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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posts[악인전] 법이 못한다면
악인X악인X악인을 다루고 있는 악인전을 시사회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마동석의 힘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과연 얼마나 막나갈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보니 그리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청불이기도 하지만 작정한 연출도 그렇고 감안했던 적정선을 그래도 넘어주는 모습이라 마음에 듭니다. 팝콘무비로서 추천할만 한~~ 마블리가 메인이지만 특히 김무열을 전작부터 괜찮게 보고 있었던지라 이번에 시원하게 주연을 맡아 능글맞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악인전에서 중요한건 아무래도 싸이코패스 역인 김성규인데 확실하게 해줘서 좋았네요. 이유가 있는 행동은 마동석이나 김무열이 맡고 있으니 제대로 미친 놈을 보여줘야하는데 과거
"악인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의 장르는 마동석 입니다. 그냥 그렇단 겁니다.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된 조폭 두목과 그 살인마를 쫒는 경찰이 연합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네요.
마동석이 "내가 안했어요" 라는 영화에 나오네요.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저는 웹툰을 거의 안 봅니다. 넷플릭스 해놨더니, 웹툰은 아예 손을 안 대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넷플릭스에서 재탕을 보는 일이 있어도, 웹툰은 안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카이 캐슬을 실시간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넷플릭스에서 보고 있어요;;;) 아무튼간에, 그렇다 보니 웹툰 원작 영화가 어떻다고 하면 솔직히 웹툰에 관한 평가 같은 것들은 정말 읽어서 알고 있는 경우가 다 입니다. 아무튼간에, 내가 안했어요 라는 웹툰이 영화화 됩니다. 감독과 각본을 마녀의 조감독을 맡았던 분이 하더라구요. 마동석은 이번 작품에서 변호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원더풀 고스트 (2018)
2018년에 ‘조원희’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마동석’과 ‘김영광’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홀로 딸 ‘도경’을 애지중지 키우며 남의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팔불출 아빠이자 유도관 관장 ‘장수’가 의욕이 넘치는 젊은 경찰 ‘태진’과 우연히 알게 됐는데, 태진이 단독으로 밀입국 불법 체류 사건을 조사하고 다니던 중. 의문의 괴한들에게 피습을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고, 장수가 거기에 휘말려 응급실에 실려갔다가, 태진은 유체이탈로 영혼이 육체에서 빠져 나왔고 그게 장수의 눈에만 보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예고편과 줄거리만 보면 인간과 귀신의 합동 수사를 소재로 한 코믹 수사극으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좀 다르다. 작중 태진은 죽어서 귀신이 된 것이 아니라, 의식불명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