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83 posts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그 때 그 시절, 헐리우드가 있었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남기는 데에 크게 문제가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온갖 잡음이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가 가져가는 잡음이 좀 있기는 한데, 영화를 보는 데에 문제가 될만한 잡은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땡기는 영화가 좀 있기는 했는데, 그냥 이것과 다른 한 편만 살리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들은 모두 괜찮은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초기 작품인 펄프 픽션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정말 독특한 이야기 구조를 가져갔고, 영화적으로도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저수
미드 90 - 과거의 한 순간을 보다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새로운 주간이 되면서 영화 리스트를 보는데, 이번주만큼 복잡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심지어 몇몇 영화 덕분에 이 영화를 오히려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궁금한 지점도 있고, 이 영화는 이미 검증된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결국에는 이 영화가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더 궁금한 쪽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조나 힐은 배우로서 더 유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돈 워리 라는 작품에서 의외로 묘한 묘습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지저분하고 악랄한 모습은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정말 팔색조의
애드 아스트라 - 가장 큰 배경에서 가장 내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정말 필 관람인 영화이다 보니, 다른 영화를 빼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다른 영화들도 만만치는 않은데, 이 영화 만큼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고민이 넘치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 고민 끝에 적당히 분배 해서 결국에는 다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해야 뭔가 답이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그레이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위 오운 더 나잇 이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나는데, 솔직히 영화가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
디스트로이어 - 스산함, 삭막함, 처절함의 공존
이 영화와 다른 영화 하나가 개봉 일정이 확정 되면서 일이 복잡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많은 영화가 한 주간 안에 꼬여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한 편 쯤은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까지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영화들이 다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아무래도 한 편도 빼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덕분에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캐린 쿠사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물론 매우 유명한 영화 둘을 연출 한 바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좋은 영화를 연출 했다고는 할 수 없는데, 바로 이온 플럭스와 죽여줘! 제니퍼 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