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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posts나쁜 녀석들 : 포에버 - 원래 그렇다는걸 알기에 재미있게 다가온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무척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에 안 볼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이 시리즈라 보는 것이기도 해서 그냥 리뷰 없이 가볍게 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기는 좀 미묘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나 감독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은 예전 추억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솔직히 저는 나쁜 녀석들 1편을 제대로 본 사람은 아닙니다. 아주아주 나중에 비디오로 출시 되고 나서 영화를 본 케이스죠. 솔직히 당시에
닥터 두리틀 - 애들을 위시한 어른들 주머니를 털어가려는 악당들
솔직히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려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정말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상태가 정말 의심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아무래도 원작 동화를 영 애매하게 받아들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겁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굳이 볼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티브 개건은 그렇게 나쁜 감독은 아닙니다. 그래도 시리아나의 감독이자 각본 작업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석유회사의 거대 자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개인
21 브릿지 - 스르륵 흘러가는 액션 스릴러라니......
이 영화를 추가 하면서 다른 영화 하나를 버렸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올만한 결정이 되기도 했는데, 문제의 영화는 아무리도 봐도 제 마음을 흔들어 놓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그것도 매우 나쁜 쪽으로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해야겠다 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브라이언 커크는 사실 잘 모르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는 거의 TV용 영화 작업을 한 적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마이 보이 잭 이라는 작품이 그럭저럭 평가가 좋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TV용 단막극으로 이야기 되던 작품이죠
미드웨이 - 혼란스럽고 고색창연한데 기묘하게 즐거운 영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린 겁니다.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묘하게 이야기 할 지점들이 좀 생긴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이미 많은 분들이 그닥 이라는 생각을 하고 계실줄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냥 일단 보려고 합니다. 워낙에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감독이다 보니 웬만큼 심하게 망하지 않고서는 그래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하게 말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는 참 뭔가 찔리게 만드는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이 가져가는 이야기들이 참으로 유치하면서도, 동시에 미묘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특성이 너무 강하게 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