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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의 신작이 나옵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3일

데이빗 핀처는 그동안 신작 관련해서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단 3부작이라고 예정되어 있는 밀레니엄의 차기작 연출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았지만, 흥행 문제로 인해서 지지부진한 상태죠. 게다가 디즈니에서 제작 준비중이던 "해저 2만리"의 경우 역시 프로젝트가 보류되고 말았죠. (세간에는 2억달러에 이르는 제작비가 걸림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새로 나오는 작품이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게, 이 작품에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바로 벤 애플렉이더군요. 이번에 연기할 내용이 참 재미있는데, 겉으로는 굉장히 좋은 부부인데, 마누라 실종 이후로 점점 남편의 치부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남편이 마누라의 살인범으로 몰리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과연 이

조니 뎁이 결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 협상도 하는군요.

조니 뎁이 결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 협상도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2일

처음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럭저럭 받아들이고 가는 편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보면 볼 수록 점점 더 짜증나는 영화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하겠더군요.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다, 솔직히 너무 노리고 만든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도저히 정도 안 가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런 소식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다지 달갑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이번 속편은 현재 가제가 Through the Looking Glass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가 중요해 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조니 뎁은 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에 이미 거의 확정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진짜 매력이 있을것인지는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7일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대략 이미지만 올려도 감들 잡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티븐 시걸은 루머, 멜 깁슨의 경우는 확정 단계입니다. 루머대로 성사되면 둘의 결투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이 악당을 맡고 말입니다. 게다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성룡, 웨슬리 스나입스, 밀라 요보비치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올스타즈 그 이상으로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