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Posts
841 posts
"어벤져스2"에 볼프강 본 스트러커가 악역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군요.
개인적으로 마블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전 공개된 정보정도 알고 있는 상황이죠. 그 이상을 알려고 하고 있지도 않고 있고 말입니다. 제가 아는 바 대로라면 볼프강 본 스트러커는 하이드라의 리더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레드 스컬의 부재가 큰 만큼 그 자리에 들어가는 다른 악역으로 사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이 배역에 관해서 그동안 설왕설래가 많았는데, 결국 확정 되었더군요. 독일 배우인 토머스 크레취만이라고 합니다. 웬지 익숙한 얼굴인데, 원티드에 나왔던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 울트론에 이 양반까지 악역으로 나온다고 하면, 한번쯤 지켜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쉬 브롤린도 "쥬라기 월드"에 출연?
개인적으로 이번에 공개된 쥬라기 월드는 정말 걱정거리 입니다. 정말 괜찮았던 1편과 남들은 다 뭐라고 해도 전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던 2편은 그냥 그렇다 치는데, 3편은 정말 망조 그 자체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번 영화는 결국 리부트성이라고 이야기가 나왔고, 감독 역시 바뀐 상황입니다. 하지만 나온다는 것 자체가 웬지 그냥 주머니를 긁어먹을 거라는 이야기로 들려서 좀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어쨌거나 이번 영화에 조쉬 브롤린이 출연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조쉬 브롤린도 묘한 영화에 자주 나오는 듯 합니다. 맨 인 블랙 3야 그렇다 치더라도, 조나 헥스같이 개봉도 못 해본 영화도 있고 말입니다.

"기억 전달자"가 영화화 된다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지금 소개하려는 "기억 전달자"의 원래 소설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원제는 ""로 국내 출간된 책 이름이 기억 전달자로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당시에 이 소설이 SF 라는 사실만 알고 읽었다가 의외로 깊은 이야기에 당황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아무래도 워낙에 괜찮은 책인데다, 생각보다 두께 역시 그다지 두껍지 않은 관계로 영화화의 마수를 피해갈 수는 없었던 듯 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책의 느낌이 살아나기 힘들까봐 좀 걱정이죠. 참고로 이번 영화에는 제프 브리지스와 메릴 스트립, 브렌튼 스웨이츠, 케이티 홈즈가 참여하더군요. 그런데, 또 하나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테일러 스위프트 입니다. 이 작품에서 로즈마리라는 이전 기억 전달자로 나온다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에 톰 히들스턴이 캐스팅 되었네요.
퍼시픽 림은 이제 블루레이가 나올 예정입니다.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해외판은 꽤 괜찮게 나오는데, 국내판은 어떻게 나올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최소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래도 워너의 최신작의 서플먼트 한글자막 지원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에 아이언맨 3에서 음성해설 한글자막을 빼먹는 병크를 저지르는 덕에 이 대열에서 디즈니도 한 발 밀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 "크림슨 픽" 이라는 신작이 나올 차례죠. 다만 이번에는 좀 미묘한데, 원래 이 영화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오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하고 이번에 다른 배우가 들어왔죠. 톰 히들스턴이 반가운 이유는 결국 그가 생각 이상으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때문입니다. 미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