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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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해필 톰크루즈가 "미이라" 리부트에 나오나;;;
미이라 리부트 이야기가 나온지느느 꽤 되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3편의 비평적인 면이 정말 최악이었으니 말이죠. 솔직히 제 입장에서도 두 번 보고 싶지 않은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오죽하면 그 내용을 피해서 DVD를 사야만 했죠. 3부작이라고 되어 있기는 하지만 마지막편이 스콜피온 킹으로 되어 있는 물건으로 사들이게 된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아직까지 뭔가 잠재된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톰 크루즈까지 끌어들여서 일을 크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죠;;; 브렌든 프레이저 자리에 들어가는 듯 하는데......네임 벨류가 너무 많이 차이나서 말이죠;;; 미이라는 소피아 부텔라 라고 합니다. 이 역

"XXX: The Return of Xander Cage"에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트리플 엑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시리즈에 관해서 1편은 그럭저럭 이지만 2편은 전혀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 말입니다. 물론 제 주변에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2편에 관해서는 절 거의 설득하려 하는 분위기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세번째 작품이 나오기로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는 빈 디젤이 다시 나오기로 한 상태이기도 하죠. 일단 과거 방향을 다시 가져가기로 한 관계로 사무엘 잭슨도 나오기로 했습니다. 감독은 D.J. 카루소가 하기로 하고 말이죠. 새로운 배역은 Deepika Padukone라는 여배우 입니다. 이번에 케이지를 돕는 여성 사냥꾼 역할이 될

이병헌이 "싱글라이더" 라는 작품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이병헌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향방을 어떻게 하는가에 관하여 상당히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 영화 저 영화에 잘 나오고 있기는 한데, 웬지 잘 터지는 느낌은 아니라는 느낌도 약간 와서 말이죠. (그나마 지아이조 시리즈는 약간 살아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이 역시 미묘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다시금 이병헌의 신작 소식이 올라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싱글라이더" 라는 작품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사람이 가족을 찾기 위해서 호주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에서 마누라 역할로 공효진이 나올 거라고 하네요.

엠버 허드가 "아쿠아맨"에 나온다?
현재 DC 코믹스는 자신만의 세계관을 극장에서 보여주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배트맨의 스타일을 기조로 해서 슈퍼맨과 원더우먼을 먼저 등장 시키고, 그 외의 캐릭터들 역시 추가 할 예정인 듯 하더군요. 일단 상황으로 보자면 이번에 배트맨 V 슈퍼맨이 어떻게 나올 지가 정말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이기는 하지만,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엠버 허드가 아쿠아맨에 출연 의사를 타진중이라고 합니다. 일단 나오게 되면 아쿠아맨의 부인인 메라 역할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소문에 의하면 저스티스 리그 에서부터 등장 할 거라고도 하던데, 이건 좀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