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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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2021)
2021년에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이 만든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10개의 초능력 반지를 소유한 ‘웬우’가 ‘텐 링즈’라는 집단을 결성해 1000년 동안 살아오면서 국제 정세에 개입해 암암리에 뒷세계를 지배해오다가, 탈로 마을의 거주자인 ‘잉리’를 만나 사랑에 빠져 은퇴를 ‘샹치’, ‘샤링’ 등의 자식을 낳아 행복하게 살던 중. 모종의 사건으로 ‘잉리’가 죽임을 당하자 조직을 재결성하고. 어린 샹치를 암살자로 조직의 암살자로 키웠다가 반목하여 생이별을 하게 됐는데. 그로부터 수년의 시간이 지나 샹치가 어른이 되어 신분을 감추고 평범하게 살던 중. 웬우가 수하들을 보냐 샹치와 샤링이 가지고 있는 목걸이를 노리면서 시작되는
심형래 曰, "디 워2 시나리오 거의 완성 했다!"
솔직히 심형래 이야기를 다루게 되면 이제는 좀 미묘합니다. 얼마 전에 심형래의 과거 작품중 아이들용 작품을 하나 보게 되었는데, 과거에는 나름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있는 작품이건만, 지금 보고 있노라니 정말 내가 지금 뭐하는 짓인가 싶을 정도로 재미 없더군요. 솔직히 남기남의 방식으로 밀어붙인 작품이라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을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만, 심형래의 감독작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디워 2 시나리오를 드디어 완성 했다고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어디에서 투자를 하건간에 매우 걱정 되기는 합니다.

태국에서 디워를 봤다
방콕에 있는 친구가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린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이거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라서요. 생각해보니, 그렇지, 디-워... 뭐야-해서 여기 홈페이지(링크) 들어가 보니, 태국어라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_-; 사진에 박힌 이름만 알아서, 왓 삼프란-이라고 검색해 보니 의외로 갔다오신 분들이 있네요. 나콘파톰 주에 있는 용 사원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건 이 블로그 포스트(링크)로 그나저나, 정교해 보이지는 않지만, 나름 재밌는 사원이네요.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들린다는듯. 딱히 보러 갈 생각은 안들지만(..조금 조잡해 보여서^^;;) 재미있는 정보였습니다. 사실 저 사원 옆에 있는 시장 정보를 얻은게 더 큰 수확이네요. 지도 보니 매년 2월마다 가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