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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아미 오브 더 데드 (Army of the Dead.2021)
2021년에 ‘잭 스나이더’ 감독이 만든 좀비 하이스트 영화. WWE 전 헤비급 챔피언 '데이브 바티스타'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51 구역’에서 화물을 수송하던 미국 호송차가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충돌해 좀비가 탈출한 뒤. 그 근방에 있던 ‘라스베가스’에 좀비 사태가 발생해 도시가 폐쇄되고. 미국 정부에서 군사 개입에 실패하자 핵폭탄을 투하하기로 결정했는데, 카지노 소유주 ‘블라이 다나카’가 전직 용병 ‘스콧 워드’에게 팀을 꾸려 카지노 금고에 있는 2억 달러를 회수해 달라는 의뢰를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라스베가스’가 좀비로 득실거리는 좀비 도시가 됐다는 설정은 꽤나 흥미롭지만, 후술할 좀비의 비중이 생각 이상으로 적은 관계로 모처럼의 배경 설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을
[텔테일게임즈] 워킹데드 파이널 시즌 - 에피소드 2까지 감상완료
텔테일 게임즈가 망하면서 워킹 데드 시리즈도 결말을 못 내고 사라지나 했는데, 다행히 스카이바운드가 미완의 에피소드를 제작해서 완결짓는다고 하네요. 텔테일 게임즈에서 제일 재미있게 즐겼던 시리즈인 워킹데드라, 어떻게든 마무리는 지어준다고 하니 다행 ㅠㅠ 시즌 1에서 병약한 소녀였던 클레멘타인이 시즌2와 시즌3을 거쳐 어느덧 과거의 리와 자신마냥 클렘과 AJ 구도가 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직접하는 거 보다 겜방 보는게 훨씬 재미있더군요. 시즌 2까지는 직접했고, 시즌 3부터는 풍월량 TV로 감상중입니다. 잘못된 선택으로 아군 죽이면 돌 맞는 모습이 훈훈한...ㅋㅋ이번 시즌4 파이널시즌은 주인공과 주변인들이 다들 10대라서 에피소드 1은 세기말 청춘 드라마 느낌이었습니다.요것들이 연애도 하


ㅋㅋㅋㅋㅋㅋ 리얼 개까이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이 정도면 어느 정도의 영화인 건가... 세기의 명작 클레멘타인이 명작으로 보일 정도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