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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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동주'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때는 조선인으로써 살아가는 것이 아무것도 허락되지 않던 일제강점기 간도에서 함께 자란 두 청년 윤동주와송몽규. 시인이 되고 싶지만 집안의 반대와 시대적 상황에 매번 부딪히는 윤동주와 직접 행동하여 조선을 독립시키고자 했던 송몽규 둘은 오랜 동갑내기 친구이지만 각자 다른 방식으로 현 시대를 대처하고 있었기에 끊임없이 대립하고 성장해 나간다. 처음에 이 영화가 흑백 영화라는 얘기를 들었을때, 색감이 주는 심미성이나 고화질 색감에 익숙해져있는 현대인들에게는 어쩌면 답답한 영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허나, 실제로 영화를 감상해보니 흑백 영화라는 이질감보다는 매우 담담하고 관조적으로 스크린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그런 시각이 시인이 되고 싶고, 조선어를 쓰고 싶고, 조선 사람으로 살아가

"재즈싱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숙원을 하나 해결했습니다. 아주 오래된 영화 두 편을 산 것이죠. 재즈 싱어입니다. 최초의 유성영화죠. 참고로 초기버젼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아웃케이스는 없는 상황입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작품 소개가 주로 역사에 관련된 부분이더군요. 디스크는 꽤 독특합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좀;;; 하지만 항상 그렇듯,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프랑켄위니 Frankenweenie
팀버튼님의 프랑켄위니 입니다. 말그대로 '팀버튼스럽다' 라는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흑백영화지만 내용에 몰입하기에는 충분했고 오히려 흑백으로써 주는 느낌은 음산한 분위기도 그렇고 플러스 점수였어요 이전 히트작인 '크리스마스의 악몽', '유령신부' 등을 보자면 애니메이션이 오히려 아동층에는 어필을 못하고 청소년, 성인층을 겨냥하는게 팀버튼과 어울리는것 같아요 찾아보니 동년 개봉작인 다크 섀도우즈는 흥행에 실패했다던데... 좋아하는 감독인 만큼 다음작품에선 좋은작품으로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1934년 빨강머리 앤 흑백영화
올 추석 선물로 빨강머리 앤 흑백영화의 바로보기 링크를 올립니다. HTML5 브라우저에서는 링크를 열면 바로 볼 수 있고 다운로드를 원하면 페이지 아래 쪽에 링크가 있습니다. 그동안 유튜브에 올라왔던 것은 삭제되었지만 아카이브 페이지에 것은 이제 영구적인 것이니 많은 시청 있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아카이브가 자료로서 올린 것이라 상업적 용도가 아닌 개인적인 다운로드와 시청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언어는 영어이고 자막은 원래 없습니다. ● 바로보기 : ● 다운로드 : 빨강머리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도 생전에 보고 창작하던 그날 밤이 생각났다는 영화이고 미국과 캐나다의 아동문학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1934년 빨강머리앤 흑백영화의 로비카드와 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