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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lection"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감독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테아 샤록이라는 감독인데, 이 영화 이전에 얼마 전 공개되었던 미 비포 유 라는 작품을 만든 바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꽤 괜찮은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저는 아직 정작 보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 이전에 텅 빈 왕관 이라는 작품도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쪽이 더 궁금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감독의 신작은 "더 셀렉션" 이라는 작품입니다. 미국 가수를 주인공으로 해서 왕자의 결혼 상대 후보 35명에 관한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영 어덜트 소설이 이미 나와 있기는 하더군요.

스티븐 킹 曰, "다크타워 영화판은 소설과 다르다!"
스티븐 킹의 작품은 정말 다양하게 영상화 되었습니다. 자루 속의 뼈 같은 작품은 드라마가 되었고, 샤이닝과 미스트, 쇼생크 탈출은 전부 영화화 되었습니다. 그린마일 역시 상당한 평가를 받았고 말입니다. 물론 드림캐처 같이 홀랑 망한 케이스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 역시 평탄하게 진행된 케이스는 아니다 보니 이런 저런 걱정을 안고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잘 나올 것인가 역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에 관해 스티븐 킹이 "원작의 시작에서 영화도 시작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영화는 원작 이야기의 중간쯤 되는 부분에서 시작될 것"이라고도 발언 했다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각색의 영역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듯 싶더

"덕혜옹주"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다만 저는 약간 회의적인게, 저는 원작 소설을 그렇게 재미있게 받아들이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원작을 이미 읽어본 바, 솔직히 땡기는 책이 아니다보니 굳이 읽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영화가 워낙에 많이 흘러다니늣 아호아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다른 영화가 있다 싶으면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개봉 시기에 따라 무주공산이 될 확률도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좋아보이긴 하네요.

샤를리즈 테론의 신작, "The Coldest City"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샤를리즈 테론 신작입니다. 그리고 감독은 존 윅의 감독이더군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전날밤 사망한 요원의 유품을 찾아다니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