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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급하기는 하나 다양한 재미의 가족 어드벤처
화제의 어린이 공포 소설 시리즈를 영화화 한 시사회를 조카와 관람하고 왔다. 작은 마을에 수상한 이웃의 옆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 주인공 소년 '잭'과 겁쟁이 수다쟁이 친구(라이언 리) 그리고 괴팍한 아버지를 둔 예쁜 옆집 소녀 '헤나'(오데야 러쉬) 일행은 아슬아슬한 모험에 뛰어들고 이내 책 속 괴물들에게 쫓기면서 겁나는 경험을 맞이한다. 상당히 리얼한 CG와 공포적 분위기, 스릴 액션까지 바쁘게 이어지면서 친근한 코미디 전문 잭 블랙의 특유의 시끌벅적 코미디가 함께 하여 가족극의 다양한 재미가 느껴졌다. 특히 끈질기게 덤벼드는 수많은 괴물 캐릭터들 군단과 리더인 오싹한 분위기의 목각인형의 남다른 호러 감성이 아이들에게는 꽤 진하게 다가올 듯 했다. '12세이상관람가

"The Girl on the Tra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소설도 결국 영화로 나옵니다. 이번에는 에밀리 블런트가 주인공 이네요. 주인공은 알콜 중독자로, 어느날 필름이 끊겨서 집에 와보니 피범벅이 되어 있었고, 이 문제로 인해서 자신이 범죄에 연루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헝거게임:더 파이널> 오락적으로는 덜하지만 진한 여운을
원작은 아직이지만(곧 읽어볼 예정), 제니퍼 로렌스를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준 디스토피아를 구하는 여성 히어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그 마지막 을 감상하고 왔다. 쇄뇌당한 피타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독재자 스노우 대통령을 무너뜨리기 위한 마지막 캣니스 일행의 헝거게임이 지뢰밭 캐피톨 도시에서 가슴을 조이게 하며 펼쳐졌다. 탐욕과 권력과 이기심으로 상징되는 독재자와 도시를 처단하고 자유를 찾는 과정의 블록버스터적인 화려한 액션이 이번에도 다양한 스릴과 서바이벌의 무서운 사투와 현대사회의 필요악이 된 미디어란 요소로 다뤄지고 있어 오락적으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렇지만 이전의 자극적으로 치닫는 액션의 비중이 덜해지고 대신 원작의 3편을 둘로 나눴던 바로 전편

매튜 본의 차기작은 "I Am Pilgrim"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매튜 본의 차기작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이후에는 자신의 영화를 만들면서도 얼마든지 다른 영화도 러브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며한 바 있기 때문에 다른 영화가 얼마든지 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래서 다른 스튜디오와의 작업도 약간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 것인가에 관해서 걱정보다는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I Am Pilgrim"라는 작품을 할 거라고 합니다. 테리 헤이즈라는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Pilgrim 이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남자의 이야기이며, 은퇴를 하려고 하던 중에 자신이 전문적으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