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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DxD(ハイスクールD×D, 2012)
2008년에 후지미 판타지아 문고에서 발간한 이시부미 이치에이 원작의 라이트 노벨을 2012년에 TNK가 제작, AT-X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총 12화로 완결됐다. 내용은 여자를 밝히는 것을 빼면 평범한 고교생인 효도 잇세이가 2학년이 되어 다니던 학교가 남녀공학으로 바뀐 후 생전 처음 여자 아이에게 고백을 받고 사귀게 되지만, 데이트 첫날 타천사로서의 본성을 드러낸 여자 친구에게 살해당하고 나서 그 지역을 지배하는 악마 그레모리 가문의 리야스 그레모리의 권속으로서 부활하여 타천사 VS 악마의 싸움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라이트 노벨 원작은 현재 12권까지 나온 상태고 애니메이션은 원작 소설의 1~2권에 해당하는 분량을 담고 있다. 원작 소설은 온갖 신화가 뒤섞여 있지만 가장 큰 대립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간간히 이상하게 망해가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에도 잘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영화에 자주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면들 역시 이 작품에는 있으니 말입니다. 뭐가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눈에 띄는 작품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의 원작 소설도 아니고, 이번에는 존 그리샴 소설입니다. 이번에 그가 이름을 올린 작품은 파트너라는 작품으로, 원래는 존 리 행콕이라는 감독이 만들기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를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봐야 하겠네요. 이 작품의 가장 묘한 스토리는 굉장히 미묘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어떤 젊은 변호사가

"엔더의 게임"이 영화로 나오는군요!!!
전 엔더의 게임을 무지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물론 그 후속작인 사자의 대변인과 엔더의 아이들은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아주 최근에 다시 나온 엔더의 그림자는 그래도 괜찮아 보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드디어 이 작품이 영화로 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배우들은 기대가 됩니다. 해리슨 포드와 아서 버터필드, 아비가일 브레슬린, 벤 킹슬리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감독이 영 아쉬워서 말이죠. 감독이 개빈 후드 라더군요. (울버린의 감독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