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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스트레인 텐트 설치 팁 2번째.

어느 분이 제 블로그에 지바 스트레인 텐트의 벨크로 타이 사용법에 대해 댓글로 문의를 하셨는데 제가 너무 늦게 봐서 늦게나마 메일로 답변을 드렸던 내용입니다. 1) 소형 팩 박는 위치스트레인 텐트를 설치하시고 안쪽에서 각 격벽의 하단에 보면 돼지꼬리처럼 나와있는 천으로 된 고리들이 각기 2개씩 있을겁니다.그곳에 소형 팩을 박는건데요.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비가 올때, 야생동물이나 캠핑장 주변에 있는 강아지, 고양이등의 침입을 상당히 막아줍니다.박는 방법은 두가지인데요. 1) 맑은 날 : 격벽을 직각 기준으로 하단 고리를 바깥쪽으로 조금 당겨서(그냥 늘어뜨린다는 느낌) 바깥에서 봤을때 비스듬히 기울어지는 모양이 된 상태에서 팩을 각기 2개씩 박습니다. 모자라면 그냥 측면 폴대 기준으로 바깥쪽 고리에 박으

[G5 + 14-140mm/9-18mm] 20130606-0608 양평 별자리 캠핑장

[G5 + 14-140mm/9-18mm] 20130606-0608 양평 별자리 캠핑장

바람처럼 달리다...|2013년 6월 9일

1년 만의 캠핑. 거의 1년 동안 캠핑에는 관심을 끊고 살았기에 용품도 전혀 추가된 것이 없음.그동안 우리 가족끼리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YJ 가족과의 합동 캠핑.별자리 캠핑장은 지난번에 라이딩을 다녀왔던 서후고개 내리막 바로 옆에 위치.사이트 이용료는 비싼 편이지만 사이트도 넓고 깔끔하며 집에서도 가까워서 만족스러움. [사이트 전경/나의 스노픽 메쉬쉘터, YJ의 버팔로, 캠핑 사장님 제공 렉타 타프 (타프 설치의 수고를 덜어줌)][같은 위치에서 9mm로 다시 촬영. 광각의 시원함.][데크도 있고 사이트도 넓직해서 좋았지만 더운 날씨에 나무 그늘이 없어 개고생][반대쪽에서 촬영. 9mm는 역시 풍경이 아니면 이상하게 찍히는 것인가?][타프 아래에 나무 벤치가 있어 수납도 깔끔하게 해결][NOS 멀티테

0216 용인호수 캠핑장

0216 용인호수 캠핑장

Let it be|2013년 5월 8일

올해 첫 캠핑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리버힐즈는 겨울에는 개장을 하지 않아 집 근처 캠핑장을 찾던 중 발견한 곳이네요. 장을 보고 캠핑장으로 가서 양지바른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캠핑장 앞에는 저수지가 자리잡고 있네요. 호수까지는 아닌것 같아요. 눈이 안덮인 부분은 애들이 썰매타고 놀던곳. 눈이 그대로 덮인곳이 많았습니다. 텐트와 리빙쉘을 설치하고 터널로 예쁘게 도킹시킵니다. 터널 처음 샀을땐 정말 어설프게 얹어놨는데, 이젠 꽤 그럴듯하게 잘 칩니다. 텐트 설치를 마무리하면서 점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점심당번은 항상 지수군. 돌군은 망치질 마무리. 땅이

121117 캠핑락

121117 캠핑락

Let it be|2013년 4월 23일

2012년의 마지막 캠핑입니다. 장소는 포천 캠핑락인데, 가는길에 버섯전골 먹고 가기로 했어요. 전골에 넣어 먹을 만두. 이것 보기보다 큽니다. 파전도 엄청 두껍고 크더군요. 이것만 먹어도 점심은 될 것 같은데.. 손으로 빚은 만두맛입니다. 제법 커서 몇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점심을 맛있게 얻어먹고 캠핑락 캠핑장으로 왔습니다. 자리가... 산이네요. -_- 차에서 내리고 열심히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짐을 옮겼습니다. 휴.. 이제 거의 다 옮겼네요. 남자 세명이서 치니 금방 텐트가 세워졌습니다. 터널도 몇번 치다 보니 이젠 익숙해진 것 같네요. 제법 각을 살려 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