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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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0 리버힐즈

121110 리버힐즈

Let it be|2013년 4월 6일

지난 캠핑 후기까지는 해를 넘겨 작성한 적이 없어서 제목에 날짜만 썼습니다만 (포스팅 날짜 보면 년도를 알 수 있으니까요) 스페인 여행기 우선적으로 올리고 나머지 시간은 연애하느라 결국 작년 캠핑 후기를 이제서야 작성하네요. 그래서 제목에 년도까지 함께 적습니다. 작년 11월 10일 지수와 함께 또 리버힐즈로 왔습니다.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비소식 쯤이야 전혀 개의치 않아요. 겨울이 되어가니 손님도 줄어 가을에 즐겨 쓰던 사이트는 이제 운영을 하지 않네요.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텐트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사진만 보면 지수 혼자 일하네요. 네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텐트 주인은 사진찍고 손님은 일하고 있습니다. 믿으시면

여주.팜스퀘어.1회 캠핑나눔블로거대회.2013.03

여주.팜스퀘어.나눔블로거캠핑.2013.03.30 from miles on Vimeo. 캠핑은 3년차지만 횟수로는 열번남짓에 지나지 않습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집안의 우환때문에 마음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나지 않았던 탓입니다. 그러니 블로그를 통해 알고 지내는 캠핑지인은 1-2명에 지나지 않지요. 그 한두명의 지인을 따라 이번 쭌님이 주최한 1회 블로거 나눔대회에 용감하게 신청장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생면부지의 인연이 없던 나에게 초청장이 날라든 것이지요. 이것이 우리 가족의 2013년 첫번째 캠핑의 시작을 알리는 캠핑이 된 것입니다. 몇번안되는 캠핑은 주로 지인들과 카페의 정캠에 참여를 했지만 이번에는 어찌보면 우리가족만의 단독캠핑이라고 해도 무방하겠지요. 그래서 다른

13 0331 캠핑의 꽃?

13 0331 캠핑의 꽃?

天生緣分 ♡_♡|2013년 4월 2일

남들은 이미 2~3년씩 한 캠핑. 우리집은 처음으로 캠핑이라는 것을 했다. (*아니 뭐 첫 캠핑은 아니지만, 이런 현대적 캠핑은..... 처음인 듯 ㅎㅎ) 딸아이에게 물어보니 캠핑에서 제일 재미 있었던 건. 바로 불.장.난. 모닥불이란다. 역시, 불장난은 재밌어. 우리도 MT나 OT나 뭐 이런거 가면 캠프퐈이어가 늘 클라이막스 이듯 아이들도 모닥불이 잴 재미 있었단다. 몇가지 사진이 더 있으나, 잴 재미 있었던 그 사진만..... 추신, 초보캠퍼에게 좋은 경험시켜준 무 과장님께 감사.

캠핑강좌-캠핑종류-기타

이글루안에 블로그|2013년 3월 7일

3. 기타 이외에도 여러가지 캠핑 방법이 있겠죠. 이리저리 검색을 해 보면 보트캠핑, 자전거 캠핑, 부시 크래프트 등등이 나오는데, 왠지 이렇게 나누면 좀 안될거 같고,맨 처음에 우리가 만났던 위키피디아 영문 페이지를 따라 한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어드벤쳐 캠핑 : 어드벤처 레이싱이나 산악자전거 중에 캠핑을 하는 걸 말한다는데, 우리나라는 생각하기가 쉽지 않네요. 글램핑 : 글래머러스 캠핑 Glamping/glamorous camping '매력적인' 캠핑(S 라인 캠핑이 아닙니다) 이라고 번역할 수 있겠죠. 우리나라에서는 관광지에 있는 호텔들이 넓은 지역에 고급스럽게 텐트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가격은 높죠. 검색을 해 보면 대부분 '호텔' 이 옆에 붙을 겁니다. 이정도의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