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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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캠핑락 캠핑
원래는 리버힐즈로 가려고 했지만, 금요일날 밤에 가도 좋은 자리는 잡기 힘들다는 얘기에 예약 가능한 캠핑락으로 왔습니다. 캠핑락이 관리도 무척 잘 되고, 시설도 좋은 편입니다만, 사이트가 좀 좁은 편이라 타프를 치기 위해서 7만원짜리 두가족 사이트를 예약했어요. 타프 먼저 치려고 낑낑거리는 중. 캠핑락 뒷산입니다. 타프는 처음에 펙 위치 잡는게 젤 중요해요. 그래서 망치질 망치질. 세울때는 여자친구가 좀 잡아줘야 합니다. 메인 기둥 세웠으니 이제 거의 다 되었네요. 타프를 다 쳤으니 의자와 테이블만 세팅하고 좀 쉬어야 겠습니다. 날이 무척 더웠어요. 맥주 세팅하고 세수하러 화장실 가는 중. 캠핑오면 이때가 젤 좋아요. 타프 쳐놓고 그늘

2013년8월9일(금) 무의도 보팅, 백패킹. 비박
오랜만에 백팩킹을 다시 시작했다. 과거에는 조아라 하고 다녔는데...ㅋㅋ 사실 낚시 하면서 비박은 많이 했지만서도... 낚시가 목적이 아닌 순수한 비박은 이번에 몇년만인것 같다. 우리 동네 동생이자 자출사 탄바 동호회 동생인 출남이가 나하고 이런면에 있어서는 코드가 맞는다...ㅋㅋㅋ 그래서 같이 죽이 맞아... 남해에서의 아쉬운 철수...이후의 섭섭한 맘을 달래보고자..ㅋㅋ... 고생길을 나섰다. 이너넷에서 7.5만원 주고 산... 배낭... 이건 좀 아닌듯 하다... 우짯든 급한데로.... 없는것 보단 나았다..ㅋㅋㅋ 들다가 버클 빠지고.... 내구성이 좀.....흠.... 역시 지대로 된걸 사야 하나 부다... 이건 싸비스로다가 받은 탄띠.... ㅋㅋㅋ... 탄띠

0511 리버힐즈 캠핑
여자친구와 캠핑을 다녀온 그 다음주. 또 리버힐즈에 왔습니다. 3년째 다니니 이젠 제 이름도 알아요. ㅎㅎㅎ 가장 좋아하는 자리에 뚝딱뚝딱 텐트와 타프를 쳤습니다. 입구쪽 파쇄석 자리인데, 사이트 크기가 크고 매점, 화장실 등등이 가까워 좋아하는 자리예요. 텐트를 치고 근처 송어회집에 송어회 2kg을 주문했습니다. 둘이 1kg이면 충분한데, 배달이 2kg 부터 된다고 해서 ㅠㅠ 그냥 제가 차 몰고 갔다올걸 그랬어요. 연어랑 같은 색입니다. 야채와 초무침을 해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당연히 맥주가 빠질 수 없죠. 캠핑에선 이 시간이 젤 좋은것 같아요. 텐트 치고나서 점심이나 간식 먹으면서 맥주 한캔 하는거. 아... 먹고 싶다....... 블로그 포스팅 하면

0504 리버힐즈 캠핑
캠핑 며칠전 코스트코에서 스테이크 고기를 미리 준비했습니다. 5월 1일에 사서 5월 4일까지 요렇게 숙성시켰어요. 키친타월은 아침저녁으로 갈아줬구요. 드디어 5월 4일. 여자친구와 함께 오는 두번째 캠핑입니다. 장소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캠핑장인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 도착해서 짐부터 내렸습니다. 그리곤 차를 주차장으로 빼구요. 먼저 사이트 구석에 텐트부터 뚝딱. 그담은 타프입니다. 텐트는 혼자 치는데 타프는 좀 도와줘야 해요. 요렇게 후다닥 캠핑 사이트 완성. 사실 후다닥은 아니었구요. 시간은 좀 걸렸습니다. ㅎㅎㅎ 낮부터 모닥불. 5월 초이지만 아직도 겨울같아요. 그리곤 불 쬐면서 독서 시작. 점심은 오는길에 먹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