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17 캠핑락

Let it be|2013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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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2013년 4월 23일

2012년의 마지막 캠핑입니다. 장소는 포천 캠핑락인데, 가는길에 버섯전골 먹고 가기로 했어요. 전골에 넣어 먹을 만두. 이것 보기보다 큽니다. 파전도 엄청 두껍고 크더군요. 이것만 먹어도 점심은 될 것 같은데.. 손으로 빚은 만두맛입니다. 제법 커서 몇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점심을 맛있게 얻어먹고 캠핑락 캠핑장으로 왔습니다. 자리가... 산이네요. -_- 차에서 내리고 열심히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짐을 옮겼습니다. 휴.. 이제 거의 다 옮겼네요. 남자 세명이서 치니 금방 텐트가 세워졌습니다. 터널도 몇번 치다 보니 이젠 익숙해진 것 같네요. 제법 각을 살려 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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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첫 쏠 캠 어쩌다, 사 기 막 어쩌다, 휴 무 일 어쩌다, 첫 산 행 어쩌다, 북 한 산 글고보면 요즘 어쩌다가 많이 생긴다 하나같이 계획에도 없던게 급작스럽게 생기는 변수상황들 대문자 J인 내가 용납할수없는 그런 어쩌다가 상황이 그렇다고 무계획은 또 아니고 변수가 생기면 그때부터 또 계획을 만들고, 시작하는 어쩔수없는 J 라서..ㅋㅋ 사실 순서대로 포스팅을 하면 26년 첫 산행 북한산을 먼저 하는게 맞지만 연천 첫 캠핑 포스팅을 하다보니 갑자기 캠핑 포스팅에 필이 받아서 ㅎㅎ 갑자기 이번주 휴무가 바뀌었다 원래 포스팅을 쓰고있는 오늘(목)이 내 휴무인데 어쩌다보니 화,수가 휴무가 되버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연천, 하늘아래 캠핑장에서 26년 첫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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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어디든, 가긴 가야것는데.. 산에 가긴 아직 내 다릴 믿을수가 없고?? 그렇다고 집에 있긴 동면도 지긋지긋허고!! 그렇다면 캠핑이라도 가보자며.. 캠핏이란 앱을 뒤적뒤적 그래도 26년 첫캠인데 불멍은 해야되지 않냐며 (이번에 처음알았음, 산불방지기간에는 국립야영장에선 불을 못피운다는걸) 장작가능한 사설로 기웃기웃 양평,가평,파주,여주,연천,포천 멀리가긴 싫고 그러다 픽한게 #연천하늘아래캠핑장 나름, 캠핑후 산 이라는 계획하에 혹시 모르니까 #감악산 아님 #파평산 이라도 가자며 산 근처로 캠핑장을 물색하고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최악의 경우 #감악산출렁다리 라고 보자며.. 아..진짜 J의 삶이란... 피곤해.........

아이오닉5 차박 전기차 v2l 커넥터 사용법

아이오닉5를 운용하면서 가장 매력적인 기능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코 차량의 거대한 배터리를 외부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처음 차량을 구매할 당시 반도체 수급 문제와 여러 가지 이슈들로 인해 실내 220볼트 단자를 옵션으로 추가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출고 기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해당 옵션을 제외했지만 결과적으로 이는 큰 불편함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외부 전력을 자유롭게 끌어다 쓸 수 있는 혁신적인 장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달리는 발전소로 만들어주는 이 기술은 캠핑과 아웃도어 활동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