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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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캠핑락 캠핑
원래는 리버힐즈로 가려고 했지만, 금요일날 밤에 가도 좋은 자리는 잡기 힘들다는 얘기에 예약 가능한 캠핑락으로 왔습니다. 캠핑락이 관리도 무척 잘 되고, 시설도 좋은 편입니다만, 사이트가 좀 좁은 편이라 타프를 치기 위해서 7만원짜리 두가족 사이트를 예약했어요. 타프 먼저 치려고 낑낑거리는 중. 캠핑락 뒷산입니다. 타프는 처음에 펙 위치 잡는게 젤 중요해요. 그래서 망치질 망치질. 세울때는 여자친구가 좀 잡아줘야 합니다. 메인 기둥 세웠으니 이제 거의 다 되었네요. 타프를 다 쳤으니 의자와 테이블만 세팅하고 좀 쉬어야 겠습니다. 날이 무척 더웠어요. 맥주 세팅하고 세수하러 화장실 가는 중. 캠핑오면 이때가 젤 좋아요. 타프 쳐놓고 그늘

121117 캠핑락
2012년의 마지막 캠핑입니다. 장소는 포천 캠핑락인데, 가는길에 버섯전골 먹고 가기로 했어요. 전골에 넣어 먹을 만두. 이것 보기보다 큽니다. 파전도 엄청 두껍고 크더군요. 이것만 먹어도 점심은 될 것 같은데.. 손으로 빚은 만두맛입니다. 제법 커서 몇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점심을 맛있게 얻어먹고 캠핑락 캠핑장으로 왔습니다. 자리가... 산이네요. -_- 차에서 내리고 열심히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짐을 옮겼습니다. 휴.. 이제 거의 다 옮겼네요. 남자 세명이서 치니 금방 텐트가 세워졌습니다. 터널도 몇번 치다 보니 이젠 익숙해진 것 같네요. 제법 각을 살려 칠 수

0811 포천 캠핑락 캠핑장
8월 11일 다녀온 포천 캠핑락 캠핑 후기입니다. 이번엔 돌군이 포천 산정호수에 있는 캠핑락 캠핑장을 미리 예약해서 북쪽으로 가게 되었네요. 저는 도저히 아침 일찍 일어나 수원에서 노원 들렀다가 포천까지 갈 자신이 없어서 하루 일찍 금욜일 밤에 돌군네 집으로 올라 갔습니다. 가는 길에 의정부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나니 점심때까지 도착하긴 힘들것 같아서, 예전에 포천에서 조명가게 하시던 친한 형네 가게 옆에 있는 막국수 집에 들러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어요. 전에 갔을때 무척 맛있게 먹었었거든요. 녹두전 한장 맛있게 먹고, 이번에는 육쌈 막국수를 시켜봤습니다. 한 1년만에 왔어도 여전히 맛있네요. 점심을 먹고 다시 교통체증을 뚫고 달려 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