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Posts
1902 posts
0511 리버힐즈 캠핑
여자친구와 캠핑을 다녀온 그 다음주. 또 리버힐즈에 왔습니다. 3년째 다니니 이젠 제 이름도 알아요. ㅎㅎㅎ 가장 좋아하는 자리에 뚝딱뚝딱 텐트와 타프를 쳤습니다. 입구쪽 파쇄석 자리인데, 사이트 크기가 크고 매점, 화장실 등등이 가까워 좋아하는 자리예요. 텐트를 치고 근처 송어회집에 송어회 2kg을 주문했습니다. 둘이 1kg이면 충분한데, 배달이 2kg 부터 된다고 해서 ㅠㅠ 그냥 제가 차 몰고 갔다올걸 그랬어요. 연어랑 같은 색입니다. 야채와 초무침을 해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당연히 맥주가 빠질 수 없죠. 캠핑에선 이 시간이 젤 좋은것 같아요. 텐트 치고나서 점심이나 간식 먹으면서 맥주 한캔 하는거. 아... 먹고 싶다....... 블로그 포스팅 하면

0504 리버힐즈 캠핑
캠핑 며칠전 코스트코에서 스테이크 고기를 미리 준비했습니다. 5월 1일에 사서 5월 4일까지 요렇게 숙성시켰어요. 키친타월은 아침저녁으로 갈아줬구요. 드디어 5월 4일. 여자친구와 함께 오는 두번째 캠핑입니다. 장소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캠핑장인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 도착해서 짐부터 내렸습니다. 그리곤 차를 주차장으로 빼구요. 먼저 사이트 구석에 텐트부터 뚝딱. 그담은 타프입니다. 텐트는 혼자 치는데 타프는 좀 도와줘야 해요. 요렇게 후다닥 캠핑 사이트 완성. 사실 후다닥은 아니었구요. 시간은 좀 걸렸습니다. ㅎㅎㅎ 낮부터 모닥불. 5월 초이지만 아직도 겨울같아요. 그리곤 불 쬐면서 독서 시작. 점심은 오는길에 먹고 왔습니다.
지바 스트레인 텐트 설치 팁 2번째.
어느 분이 제 블로그에 지바 스트레인 텐트의 벨크로 타이 사용법에 대해 댓글로 문의를 하셨는데 제가 너무 늦게 봐서 늦게나마 메일로 답변을 드렸던 내용입니다. 1) 소형 팩 박는 위치스트레인 텐트를 설치하시고 안쪽에서 각 격벽의 하단에 보면 돼지꼬리처럼 나와있는 천으로 된 고리들이 각기 2개씩 있을겁니다.그곳에 소형 팩을 박는건데요.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비가 올때, 야생동물이나 캠핑장 주변에 있는 강아지, 고양이등의 침입을 상당히 막아줍니다.박는 방법은 두가지인데요. 1) 맑은 날 : 격벽을 직각 기준으로 하단 고리를 바깥쪽으로 조금 당겨서(그냥 늘어뜨린다는 느낌) 바깥에서 봤을때 비스듬히 기울어지는 모양이 된 상태에서 팩을 각기 2개씩 박습니다. 모자라면 그냥 측면 폴대 기준으로 바깥쪽 고리에 박으
![[G5 + 14-140mm/9-18mm] 20130606-0608 양평 별자리 캠핑장](https://img.zoomtrend.com/2013/06/09/f0024888_51b3b7bcced63.jpg)
[G5 + 14-140mm/9-18mm] 20130606-0608 양평 별자리 캠핑장
1년 만의 캠핑. 거의 1년 동안 캠핑에는 관심을 끊고 살았기에 용품도 전혀 추가된 것이 없음.그동안 우리 가족끼리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YJ 가족과의 합동 캠핑.별자리 캠핑장은 지난번에 라이딩을 다녀왔던 서후고개 내리막 바로 옆에 위치.사이트 이용료는 비싼 편이지만 사이트도 넓고 깔끔하며 집에서도 가까워서 만족스러움. [사이트 전경/나의 스노픽 메쉬쉘터, YJ의 버팔로, 캠핑 사장님 제공 렉타 타프 (타프 설치의 수고를 덜어줌)][같은 위치에서 9mm로 다시 촬영. 광각의 시원함.][데크도 있고 사이트도 넓직해서 좋았지만 더운 날씨에 나무 그늘이 없어 개고생][반대쪽에서 촬영. 9mm는 역시 풍경이 아니면 이상하게 찍히는 것인가?][타프 아래에 나무 벤치가 있어 수납도 깔끔하게 해결][NOS 멀티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