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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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에 필요한 도구들을 묶어서 판매하는 사이트 - instagate
캠핑족이 늘어나고있는 시점에 외국에서 BBQ에 대한 장비들을 묶어서 판매하는 곳이 있다.패키지로 판매하고 있어서 뭐 빠뜨리거나 아쉬울 뻔한 상황을 줄여줄 수 있을 것 같다.외국에서 배송하는거라서 그런지내용도 나름 알차네 ㅋㅋㅋ 크기도 엄청 부담스럽지 않고. 물론 고기나 다른 식재료들은 주지 않지만.박스로 테이블까지 한번에 되니까 막말로 고기랑 상추, 맥주, 햇반만 챙기면 바로 갈 수 있겠네 +_+ 설명보면 약간 어거지같지만 탁구도 가능하는데 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이미지에 탁구공같은거 2개도 ㅋㅋㅋㅋ 그릴부터 해서 쓰레기통까지 챙기는거 짱나지만이거 하나면 놀러갈때 걱정없겠네 ㅋㅋ아씨...놀러가고싶다.

파이널 테러(The Final Terror.1983)
적인왕 - 소설 연재란 바로가기 1983년에 앤드류 데이비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데니스, 마가렛, 윈디, 마르코, 나다니엘, 본, 바넷사, 마이크, 멜라니 등 젊은 청춘남녀가 그룹을 지어 숲에 야영을 하러 갔는데 버스를 타고 가던 도중 운전 기사 에가가 정신병원에서 미친 여자 하나가 탈출해 숲에 숨어살면서 살인을 저지른다는 불길한 소리를 했는데.. 야영 이튿날부터 진짜 미친 여자가 나타나 일행들을 하나 둘씩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숲속을 배경으로 한 캠핑 서바이벌 호러물로 줄거리만 보면 알 수 있듯이 13일의 금요일 아류작에 가깝다. 차이점이 있다면 13일의 금요일은 정확히 호숫가 근처에 있는 집이 배경인 반면 본작은 숲속에서 진짜 야영을 하는 것이고,

중랑캠핑숲 _ 첫 캠핑 _20140406~07
드디어 우리의 첫 캠핑! _ ! 일단은 단둘이 캠핑은 처음이니까..서울에 있는 캠핑장 탐색부터 나서기로 했다. 중랑캠핑숲 과 노을캠핑장을 1주일간격으로 예약을 마무리하고.. 중랑캠핑숲으로 고고!날씨도 조으다 중랑캠핑숲은 가격은 좀 있지만.. 아담한 언덕 둘레길 산책로도 있고캠핑장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느낌. 캠핑장 모습들(이쯤 꽃이 함께라서 더 이뻐보이던 봄다운 캠핑장 모습) 예쁜 산책길-주차해놓고 캠핑장 어떻게 생겼나 구경하고 사진찍고산책길한번 빙 둘러 걷다왔다- 봄이다 봄 우리 사이트로 돌아와서.텐트 개시! 첫 텐트는티피텐트 로망을 버리지 못하고노스이글 420 * 텐트 치기 시작 처음이라 설레네 흐흣 텐트는

1102 리버힐즈. 2013 마지막 캠핑
아마도 올해 마지막 캠핑이 된 듯한 11월 2일의 리버힐즈 캠핑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셋이서 후다닥 텐트를 올렸습니다. 정말 빨리 쳤어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듯한 비는 주룩주룩 일단 이정도까지 치고, 짐들을 리빙쉘 안으로 옮기고 전 점심거리를 사러 읍내로 나갔습니다. 갔다오니 텐트는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점심은 송어회입니다. 1kg은 적고 2kg은 많아서 이번엔 1.5kg 샀는데 딱 맞네요. 맥주랑 냠냠. 난로를 피우니 따뜻하네요. 지수는 젖은 손발을 말리는 중입니다. 비맞으면서 텐트 치느라 신발까지 젖었나봐요. 근데 갑자기 버섯돌이가 뭔가를 주섬주섬 꺼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