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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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28 대관령 자연 휴양림
대관령 자연 휴양림으로 추울바알 미니멀 캠핑을 지향하는 관계로... 짐은 들고 갈 수 있을 정도만 차에 배낭 싣고 신나는 출발 출발은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이고 들뜬다. 영동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고속도로 휴계소 아침은 빵이 쵝오임.. 하고 샀는데.... 먹어보기도 전에 내빵을 본 인간들이 자기것들 먹을 만큼 먹은후 내 빵을 뺏어간후 먹다 남은 국밥을 주네... 짬처리? ㅠㅠ 내는 빵이 더 좋은디... 내빵을 뺏어먹고 있는 뚱띵이 내는 운전을 싫어한다는 그래서 운전 좋아하는 사람에게 운전대를 넘기고 내는 일케 혼자 놀고.. 금번 캠핑의 게스트분께서

침낭 라이너 구매하기
동계 비박이란 원대한 꿈을 가지고 침낭 검색.. 뭐 이리 바싼지.. 그래도 추워 얼어죽을수 없으니 오버스펙을 결심하고.. 아직도 잠복중... 그러면서 알아본것이 침낭을 오래 잘 사용하려면 침낭 라이너가 있으면 좋다고 해서 이것부터 먼저.. 침낭은 자주 빨면 안좋을 것 같고. 그런데 이것도 비싸다. 그러다 ebay에서 구매한 리뷰를 봤는데 가격도 그나마 저렴한 편에 속해 즉시 paypal에 등록하고 이베이 계좌 계설하고.. 예전에 했던 것 같은데 사용하지 않아서 없어진것인지 로그인이 안되어 다시 계설.. 작은 사이즈는 가로가 75cm. 좀 답답하지 않을까 싶어 Large도 하나 더.. 요건 90cm가 좀 넘네..^^ 총 구매액은 $35.10 이고 paypal 계설시 카드 확인으로 $1.95 결재한 것을 차감하

0727 캠핑락 캠핑
원래는 리버힐즈로 가려고 했지만, 금요일날 밤에 가도 좋은 자리는 잡기 힘들다는 얘기에 예약 가능한 캠핑락으로 왔습니다. 캠핑락이 관리도 무척 잘 되고, 시설도 좋은 편입니다만, 사이트가 좀 좁은 편이라 타프를 치기 위해서 7만원짜리 두가족 사이트를 예약했어요. 타프 먼저 치려고 낑낑거리는 중. 캠핑락 뒷산입니다. 타프는 처음에 펙 위치 잡는게 젤 중요해요. 그래서 망치질 망치질. 세울때는 여자친구가 좀 잡아줘야 합니다. 메인 기둥 세웠으니 이제 거의 다 되었네요. 타프를 다 쳤으니 의자와 테이블만 세팅하고 좀 쉬어야 겠습니다. 날이 무척 더웠어요. 맥주 세팅하고 세수하러 화장실 가는 중. 캠핑오면 이때가 젤 좋아요. 타프 쳐놓고 그늘

2013년8월9일(금) 무의도 보팅, 백패킹. 비박
오랜만에 백팩킹을 다시 시작했다. 과거에는 조아라 하고 다녔는데...ㅋㅋ 사실 낚시 하면서 비박은 많이 했지만서도... 낚시가 목적이 아닌 순수한 비박은 이번에 몇년만인것 같다. 우리 동네 동생이자 자출사 탄바 동호회 동생인 출남이가 나하고 이런면에 있어서는 코드가 맞는다...ㅋㅋㅋ 그래서 같이 죽이 맞아... 남해에서의 아쉬운 철수...이후의 섭섭한 맘을 달래보고자..ㅋㅋ... 고생길을 나섰다. 이너넷에서 7.5만원 주고 산... 배낭... 이건 좀 아닌듯 하다... 우짯든 급한데로.... 없는것 보단 나았다..ㅋㅋㅋ 들다가 버클 빠지고.... 내구성이 좀.....흠.... 역시 지대로 된걸 사야 하나 부다... 이건 싸비스로다가 받은 탄띠.... ㅋㅋㅋ... 탄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