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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맹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핀처의 이야기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긴 한데, 이 영화가 마인드 헌터 제작 지연의 여파로 생긴 영화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데이비드 핀처가 너무나도 하고 싶은 프로젝트이면서도, 동시에 넷플릭스 내에서 했었던 프로젝트의 대체품이 되어버린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기대 되면서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포스터 이미지를 보면 참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The White Tiger"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의 작품들은 좀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개봉 문제가 이제는 슬슬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맹크 나올 시기에, 정말 아쉬운 면이 있었던 상황입니다. 솔직히 극장 찾아다니느라 너무 힘든 기억이 많아서 말입니다. 좋은 영화들의 경우에는 일부러라도 극장에서 봐야 하는 면이 분명히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집에서 편하게 봐도 되는데, 그 마인드로 인해서 오히려 못 보는 영화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한 번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극장용 입니다?
케이트 윈슬렛 + 시얼샤 로넌, "Ammonite" 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칸 영화제 초청작 이라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시얼샤 로넌의 영화 선택에 관해서는 의구심을 좀 갖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이 영화에 미묘한 면을 생각하게 되지만, 케이트 윈슬렛은 의외로 나쁜 영화를 잘 고르는 편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 영화가 궁금한 것이죠. 물론 지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하네요.
"요가학원 : 죽음의 쿤달리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정말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더 많이 기억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교체 된 것도 그러고 말이죠. 전 감독이 폭행과 몰카로 문제가 되었었던 것이죠. 솔직히 1편을 안 본 상황이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거라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거의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즉, 포스팅 땜빵용이라는 것이죠. 일단 이미지는 멋지긴 한데, 보통 이런 영화가 이미지만 가지고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