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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3일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상황인데, 드디어 디즈니가 새 세대의 여주인공을 찾아가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통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새로운 면을 강하게 드러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든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번 작품이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상한 데에서 전통주의자이다 보니 디지털이 아닌 셀화 애니가 그리운 상황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 좋긴 합니다. 다만 용 디자인이 좀....찾아보시면 압니다. 동양 용을 금붕어로 해석 해놓은 모습이라;;;

"Sputnik"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0일

사실 저는 이 영화의 제목만 보고 러시아의 스푸트니크에 관한 다큐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나사 보다는 좀 덜 알려진 면이 분명히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속속들이 공개되는 정보를 보고 있으면 절대로 그냥 맘 편하게 지나갈만한 작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주 공포물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좀 반신반의 하는 입장인데, 이 영화가 그래서 좀 미묘하더군요. 잘 나오면 좋겠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음산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

"Chemical Heart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9일

오늘도 땜빵용 포스팅 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때, 엄청난 문량의 땜빵 포스팅을 만들어 내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 올릴 정보가 무척 부족한 상황에서, 이런 저런 예고편으로 대부분을 때우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감독이 리처드 탄네 라는 이름이긴 한데, 솔직히 제가 이 이름을 최근에 들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배우도 마찬가지구요. 프라임 비디오 타는 작품이다 보니, 보려면 프라임 비디오 가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관심이 가게 만들었어요.

"도굴"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9일

이 작품이 기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너무 뻔한게 있긴 해서 말이죠......좀 미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