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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1984" 포스터와 배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2일

이 작품도 이제는 슬슬 뭔가 공개 하고 있습니다. 개봉이 제대로 될 것인가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에는 당시 분위기와 색에 대한 특성을 정말 제대로 밀어붙일 상황인가 보네요. 이미지가 전부 애플 색색이 로고 같이......

구로사와 기요시 신작, "スパイの妻"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8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구로사와 기요시가 만드는 이야기가 꽤 괜찮은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일 거라는 기대를 하는 상황인데, 다만 최근 분위기 봐서는 정말 나올 상황이 될 것인지는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오이 유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이 작품이 NHK 제작이라는 점 입니다. 앞서 말 했든 분위기 봐서는 국내에서 보기 좀;;; 태평양 전쟁 전에 일본 상인이 만주에서 야만 행위를 목격하고, 이를 폭로했다가, 스파이로 몰리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멋지긴 합니다.

"THE FUGITIV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7일

이름만 보고는 도망자를 뭘 어떻게 한다는줄 알았습니다. 그게 맞더군요. 다만 이 작품 역시 시리즈로 나오며,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제가 믿게 된 이유는 이 작품에 키퍼 서덜랜드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사실 최근에 드라마에서 적당히 나오다 마는 경향이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초반에는 즐겁게 즐길만한 작품을 꽤 내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큐비에서 이런 것도 이제 하긴 하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본편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큐비는 당최 뭔지도 몰라서;;;

"Stage Moth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기느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루시 리우가 나온다는 점에서 아예 못 볼 꼴은 아닐 거라는 기묘한 기대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루시 리우가 나오는 작품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게 못 볼 꼴은 아직 안 본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제목 처럼 어딘가 매우 불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개봉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그 불안이 왜 오는지 아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더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