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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원더우먼 1984" 포스터와 배너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는 슬슬 뭔가 공개 하고 있습니다. 개봉이 제대로 될 것인가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에는 당시 분위기와 색에 대한 특성을 정말 제대로 밀어붙일 상황인가 보네요. 이미지가 전부 애플 색색이 로고 같이......
구로사와 기요시 신작, "スパイの妻"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구로사와 기요시가 만드는 이야기가 꽤 괜찮은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일 거라는 기대를 하는 상황인데, 다만 최근 분위기 봐서는 정말 나올 상황이 될 것인지는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오이 유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이 작품이 NHK 제작이라는 점 입니다. 앞서 말 했든 분위기 봐서는 국내에서 보기 좀;;; 태평양 전쟁 전에 일본 상인이 만주에서 야만 행위를 목격하고, 이를 폭로했다가, 스파이로 몰리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멋지긴 합니다.
"THE FUGITIV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름만 보고는 도망자를 뭘 어떻게 한다는줄 알았습니다. 그게 맞더군요. 다만 이 작품 역시 시리즈로 나오며,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제가 믿게 된 이유는 이 작품에 키퍼 서덜랜드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사실 최근에 드라마에서 적당히 나오다 마는 경향이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초반에는 즐겁게 즐길만한 작품을 꽤 내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큐비에서 이런 것도 이제 하긴 하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본편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큐비는 당최 뭔지도 몰라서;;;
"Stage Moth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기느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루시 리우가 나온다는 점에서 아예 못 볼 꼴은 아닐 거라는 기묘한 기대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루시 리우가 나오는 작품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게 못 볼 꼴은 아직 안 본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제목 처럼 어딘가 매우 불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개봉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그 불안이 왜 오는지 아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더 불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