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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아무래도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결혼전야도 안 봤던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를 맡은 형사와 신변보호를 요청한 인물, 그리고 와인 배달원과 스키장 비정규직 직원, 여생사 대표와 결혼 앞두고 한국으로 발령 받은 인물, 그의 시누이, 패럴림픽 국가대표, 그리고 원예사까지 얽히고 섥힌 영화라고 하더만요. 다만 이 사람들이 일정한 단위의 에피소드로 쪼개져서 나올 거라곤 합니다.

"세인트 모드" 새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4일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궁금하면서도 이상하게 두렵습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아무래도 제가 약간 불편해 하는 쪽의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의심이 점 점 더 강하게 들고 있기 때문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을 건너 뛰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조금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믿고 보는 제작사의 작품이다 보니 그냥 넘어가기는 절대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이것만 올리면 심심해서 예고편도 같이 올립니다. 예고편에는 이돌이님 자막이 붙어 있습니다. 예고편 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무섭긴 합니다.

마고 로비 주연의 신작 범죄 영화, "DREAMLAND"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7일

다시 마고 로비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배우가 과연 어떤 연기를 더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이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서 이미 좋은 연기를 보여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시 륵래서 더 아쉬운 영화도 몇 편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정말 영화를 별로 안 가린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유진 에반스라는 사람이 현상금 걸린 은행털이범을 잡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은행 털이범과 엮이면서 개고생 하는 이야기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355"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7일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 겁니다.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이렇게 밀어붙이는게 더 기묘하네요. 이 영화가 정말 궁금히기는 한데.......판빙빙 짜증나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