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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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Nomadlan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클로이 자오 입니다. 예술 영화 감독으로서 잔뼈가 매우 굵은 감독인 동시에, 마블의 이터널스 감독으로 낙점된 인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영화쪽을 한 번 더 들여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메인 배역은 자그마치 프랜시스 맥도먼드 입니다. 솔직히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연기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그 누구보다 높게 치는 면이 있어 놔서 이 영화 역시 그쪽으로 더 기대되긴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네바다 지방의 경제 붕괴로 인해서 펀 이라는 인물이 현대의 유목민이 되어 길을 떠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예고편의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도 개봉이 미친듯이 밀린 상황입니다. 솔직히 올 여름에 보게 될 영화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더군요.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서 마구 밀리고는, 결국에는 새 개봉일자를 11월에 잡아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 때 되면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즐길 수 있을 거라는 나름의 기대가 여전히 있기는 하다는 점에서 한 번 일단 기다려 보려고는 합니다. 솔직히 007 시리즈를 워낙에 좋아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10초밖에 안 되긴 합니다 ㅠㅠ
"The Door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간히 찾아내는 땜빵용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배우진을 보면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배트걸로 말이 좀 나오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루비 로즈가 이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고, 의외로 장 르노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는 이유는 이 멤버면 그래도 액션 영화로 나름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지켜봐야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괜찬하 보이는 작품이긴 합니다.
"LX 2048"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그냥 적당히 뒤지다 나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제가 포스팅을 한 번에 몰아서 하는 일이 많은데, 그 때 없으면 적당히 괜찮은 영화를 찾는 식으로 가는 겁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작품에 관해서 그다지 찾을 맘이 별로 없는 것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이디어가 좋아보이긴 해서 포스팅 하려구요. 사실 배우도 잘 모르는 경우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문에 찾은 작품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