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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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Skylin3s"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스카이라인을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전혀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었던 것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지점이 별로 없어서 아무래도 그냥 끝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모르는 새에 2편이 나왔고, 결국에는 3편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이 없어놔서 오늘 포스팅도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낸 겁니다. 솔직히 저더러 보라고 하면, 그 사람 평생 미워 할수도 있을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렇네요.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3단계가 간당간당해서 참 뭐라 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대망의 중국 포스터 입니다. 신기여협이라.........
폴 그린그래스 + 톰 행크스, "News of the Worl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폴 그린그래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확실히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든 점도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의 작품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폴 그린그래스의 모든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욕을 많이 먹은 그린존 마저도 저는 꽤 괜찮게 봤거든요. 새로운 촬영 방식이 과연 이 케케묵은 장르에 어떤 느낌을 더하게 될 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습니다.
닐 마샬 감독의 신작 호러 영화, "The Reckoning"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닐 마샬은 애매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를 그따위로 만들어 놓은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남편의 자살로 괴로워하는 미망인이, 지주가 던지는 추파를 거절했다가 마녀라고 누명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