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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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CONTRACT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정이 만들었다고 되어 있고, 묘하게 이 이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검색 되는데, 솔직히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라사 적당히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정말 조사하는 것 자체가 바보짓인 경우가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서 그냥 넘겼습니다? 뭐......일단 볼만은 할 것 같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Jiu Jitsu"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 덕분에 발견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요즘에 니콜라스 케이지는 애매한 규모의 애매한 팝콘 영화에 출연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최대한 독특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연기력 면에서, 그리고 작품성 면에서 최근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다 이상한 영화 걸릴 수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토니 자와 페어라는 점에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상하게 좋아요.
"Love, Weddings & Other Disaster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좋은 의미로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로맨틱 코미디인데,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핵심이 되는 배우들은 따로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매우 진귀한 경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벼운 분위기가 제게는 너무 필요한 상황이라서 이 영화가 더 땡기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아무 생각 할 필요 없거든요.
"ELYS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 역시 사실 다른 데에서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영화입니다. 요새 포스팅감이 너무 줄어든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안소니 홉킨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워낙에 다양한 면들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인물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보고 싶은 상황인데, 그게 잘 안 되는 배우중 하나아기도 하죠. 나이가 걸리니까요. 솔지깋 뭔가 불온한 분위기가 좀 감지되는 것도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한 느낌이 매우 많이 감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