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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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64-ロクヨン- 前編/後編" 입니다.
오랜만에 일본 영화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미스테리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좀 있기는 한데,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면들도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줘야 할 것들에 관해서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 점점 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 일본 미스테리와는 좀 방향이 다를 거라는 생각을 해서 말이죠. 일주일만에 끝나버린 로쿠 욘 사건에 관해서 경찰과 언론의 대립, 그리고 이 상황에서 모방 범죄의 발생 이라는 부분까지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구도이기

제프 니콜스 감독의 신작, "Midnight Special" 입니다.
제프 니콜스에 관해서는 솔직히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만, 주요 작품중에 한 편 정도만 소개 해도 될 듯 합니다. 머드 라는 작품인데, 이 영화는 정말 대단한 영화였죠. 솔직히 당시에 그 영화를 꽤 느즈막하게 본 기억이 있는데, 영화가 정말 대단했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당시에 매우 독특한 구도를 가지고 가는 영화였는데, 그 구도를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도 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SF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초자연적인 힘을 지니게 된 어린 소년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인 듯 합니다.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신작, "Gods of Egypt"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신작 입니다. 솔직히 조금 뜬금 없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제라드 버틀러도 나옵니다.

토드 헤인즈의 "캐롤"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 감독 이야기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올해 오스카 이야기가 벌서 나오는 것을 생각 해보면 확실히 잘 만들기는 했나 봅니다. 다만.......아무래도 이게 이야기 방향이 좀 오스카의 보수적인 입맛에서는 미묘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