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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Youth"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Youth"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7일

이 영화는 어찌 보면 제게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음악과 노인에 관한 영화여서 말이죠. (이 둘이 왜 땡기는지는 저도 설명 못 합니다;;;) 솔직히 전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폴 다노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더라구요.

테렌스 데이비스 감독의 신작, "SUNSET SONG" 입니다.

테렌스 데이비스 감독의 신작, "SUNSET SO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4일

참고로 감독 이름만 말 하면 누구인지 정확히 설명이 힘들 듯 합니다. 최근에 나온 작품이 더 딥 블루 씨 라는 작품이었죠. 당시에 꽤 괜찮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데, 흥행에서는 아주 크게 재미를 못 봤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물론 국내 이야기 입니다.) 아무튼간에, 평가가 상당히 좋았던 감독인 만큼 그 다음에 무엇을 끄집어 낼 지에 관한 기대가 약간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 결과물이 이번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죠. 포스터 상태가 좀 그닥입니다;;; 구글에서는 적당한 크기의 좋은 이미지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그래도 작품 자체는 상당히 볼만 할 듯 합니다. 구글에서는 이미 공개가 된 상황이더군요.

"쥬랜더 2" 포스터들 입니다.

"쥬랜더 2"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3일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 진짜로 나옵니다. 포스터도 절대 범상하제 않네요.

"피너츠" 영화의 "007 시리즈" 포스터 패러디들입니다.

"피너츠" 영화의 "007 시리즈" 포스터 패러디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8일

뭐,그렇습니다. 미국에서는 두 영화가 같은날 개봉하다 보니 이런 일도 가능하네요. 마지막은 가이폴이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