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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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the Eagle"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다양한 정보를 들어 본 바 있고, 그 정보들 덕분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런 에저튼의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휴 잭맨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제게 유일한 문제라면 이 영화가 스포츠 영화라는 사실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스포츠 영화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제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한달까요. 일단 저는 기대작에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나오면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폴 페이그의 "고스트 버스터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가죠.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상당히 센데, 영화는 안 그럴 거라는게.......

"쥬랜더 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의외로 상당히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 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가 엄청나게 독특할 거라는 생각은 점점 더 강하게 들긴 하네요.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Everybody Wants Some" 입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에 관해서는 솔직히 버드맨과 보이후드의 대결에서 보이 후드가 좀 더 낫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습니다. 저는 끝을 모르는 긴장 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영화를 바라보는 쪽을 더 좋아하기 때문인데, 아무래도 그래서 링클레이터의 영화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소위 말 하는 쪼는 맛도 좋기는 하지만, 그만큼 평온하게 영화를 바라보는 것 역시 좋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80년대 이야기를 하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국의 저 시기에 관해서 간간히 영화가 나오는 걸 보면, 미국은 저 시기가 황금기였다고 생각하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