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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 "HIGH-RISE" 입니다.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 "HIGH-RIS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5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한 번도 소개한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제가 정보를 거의 안 올린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를 소개 하지 않은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야기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거시 아무래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죠. 결국에는 예고편과 몇가지 바이럴 영상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뭐라고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스산합니다.

"레전드 오브 타잔" 스틸컷과 포스터 입니다.

"레전드 오브 타잔" 스틸컷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2일

결국 타잔 영화도 나옵니다. 이번에는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타잔이더군요. 타잔은 아무래도 조지 와이즈뮬러를 벗어나야 할텐데......쉽지 않겠죠.

아기를 날라다 주는 황새 이야기? "Storks" 입니다.

아기를 날라다 주는 황새 이야기? "Stork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일

이 영화 관련된 정보는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솔직히 저도 이 포스팅을 쓰려고 트레일러 사이트를 뒤지다 발견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궁금해 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과거에 애들에게 해주는 이야기인 아이를 데려다 주는 새 이야기라서 말이죠. 과거에 이 내용 관련해서 픽사 역시 비슷한 물건을 만들어 낸 바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장편 이야기를 만들어 낸 상황입니다. 일단 나름대로 이미지는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일

이 영화에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지금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부분들은 역시나 아무래도 이 영화의 분위기상 고포 영화 내지는 스릴러 영화 라는 것 정도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만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보이고 있는 부분들도 약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예고편이 결국에는 땜빵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거죠;;; 일단 포스터부터 밀고 가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