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
"무한의 주인" 실사 영화가 나왔네요.
솔직히 일본에서 나오는 만화 원작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걱정되는 면이 상당히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일단 포스팅은 합니다만, 그닥 기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기는 합니다. 심지어 그나마 잘 나왔다고 하는 바람의 검심 마저도 2부와 3부로 넘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한계가 극심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하려구요. 소위 말 하는 코스프레 영화가 될 거라는 걱정도 꽤 세게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마스터"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포스터 문구가 좀 오글거리기는 하네요.

김하늘의 신작 "여교사" 입니다.
배우 이름으로 영화를 소개한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신촌 좀비 만화의 감독을 맡았었던 김태용이라는 분의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 직전에는 거인 이라는 작품도 연추래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이 영화에 관한 소문을 생각 해보면 김하늘이 전면에 나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정말 인생에 길이 남을 연기를 했다는 이야기도 이미 돌고 있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좀 고민 해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티저다 보니 짧기는 합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 러셀 브랜드 신작, "Army of One"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오랜만에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다는 사실에는 환영을 할 수 있지만, 제가 러셀 브랜드의 코미디와는 미묘하게 좀 어긋나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두 사람이 한 자리에 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받아들이기가 영 미묘한 면이 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감독이 래리 찰스인데, 보랏을 만든 양반이거든요. 미국쪽에서는 바로 DVD로 직행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