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
"형"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생각도 없다가, 어쩌다 보니 포스팅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날도 있는 법이죠. 사기꾼인 형이 동생이 부상 당한 것을 핑계로 가석방 되어 벌이는 일이라고 하네요.

오웬 윌슨 신작, "Bastard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른 작품을 먼저 이야기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상황인데, 정작 그 작품에 관해서 이미 포스팅을 한 적이 있더군요. 포스팅 할 거리 못 찾았다고 반복하기는 뭐해서 부랴부랴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것도 못 찾아낸 상태이구요;;; (그런 경우가 최근에 왕왕 발생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특정 영화에 관해서만 정보가 모여서 말이죠.) 일단 나름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먼이 맡은 역할을 재클린 케네디 입니다. 아무래도 케네디에 관해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긴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니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연기 외에 과연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기는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네요.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The Whole Truth" 입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필모는 이제 어디로 가는가가 그닥 눈에 띄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최근 영화들이 대부분 흥행에서 별로 평가가 좋지 않거나, 아니면 입소문이 그닥이라거나, 심지어는 둘 다인 경우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 역시 그닥 믿는 편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그냥 소리 소문 없이 지나갈 영화중에 하나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면들이 더무 많아서 말이죠. 일단 지켜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미묘한 상황이랄까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정통 스릴러 계통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왔네요.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