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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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the Planet of the Apes"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혹성탈출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도 많아서 말이죠. 영화 자체는 괜찮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제가 원숭이를 정말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 시리즈를 기피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해외에 그 유명하다는 원숭이 사원 역시 해당 문제로 인해서 기피한 전력이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도 상황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참 멋있게 나오기는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사가 정말 울림이 많기는 합니다.

"분노의 질주 8"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영상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갑독이 세 번 정도 바뀌기는 했습니다만, 여전히 대단한 감독이 맡을 영화이기 때문에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심지어는 이번에는 악역 역시 상당히 강렬한 사람이 붙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에는 뭔가 다른 영화를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도 묘한 느낌이기는 하네요.

"The Shack"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분명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 기대 하는 분들이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제가 정작 모르는 작품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나름대로 궁금하게 보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정보가 너무 적은 것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그나마 샘 워싱턴이라는 배우가 뭐라도 해보려고 한다는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블라인드 사이드와 뭔가 관계가 있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해볼만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Goon 2: Last of the Enforc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이 글을 쓰기 전에 약간의 고생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외부 사이트 로그인을 하지 못하게 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글루스 입니다. 이걸 우회 하는 툴을 직접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이 툴하고 뭔 충돌이 있는지, 아무리 입력을 해도 계속해서 보안 문자 오류가 나는 겁니다. 덕분에 그냥 외부 툴을 쓰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정말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1편이 있는줄도 몰랐던 영화거든요. 그래도 배우는 알겠더군요. 연기가 어딘가 어설프면서 주로 코미디 영화에 나오던 양반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게 만들기는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