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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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Him?"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눈에 띈 이유는 역시나 브라이언 크랜스턴 때문입니다. 최근에 묘하게 연이 자주 닿는 배우인데, 연기력 면에 있어서 원톱으로 나와도 꽤 잘 해주고 있고, 조연으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약간 다른 영화에 나오고 있고, 의외로 상당히 정형화된 작품에 나온다는 점에서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서 제임스 프랭코가 엄청난 똘끼를 발휘 할 거라는 점에서 기대중이죠.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이런 코미디가 이상하게 땡기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예고편은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Hidden Figures"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궁금해 하는 영화입니다. 미 항공 우주 프로젝트에서 역량을 발휘한 흑인 여성들 이야기 이거든요. 의외로 흑백 갈등이 있었던 시대에, 여성 인권 관련해서 다루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어사일럼의 신작 영화. "TROLLAND" 입니다.
어사일럼은 이제 해괴한 것을 넘어서 정말 신기한 제작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영화를 배껴서 만들고 있는 제작사 입니다만, 한 편으로는 정말 꾸준하게 만들어놓고 있기 때문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정말 온갖 영화를 다 배껴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해도 날 수익이 난다는 더더욱 무서운 면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뭔가 끄집어 냈기 때문에 이야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어딘가 묘한 영화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뭐.....대략 어디서 배껴서 만든 듯 하네요.

"Solace"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번에도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터 분위기가 정말 음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