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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 현빈, "공조" 포스터 입니다.

유해진 + 현빈, "공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2일

솔직히 이 영화는 아주 기대되는 편은 아니기는 합니다. 좀 묘하달까요. 일단 지켜보기는 하려구요.

"The Book of Love" 라는 영화입니다.

"The Book of Love"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만, 배우에 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알겠더군요. 특히나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가 메이지 윌리엄스인데,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아리아 스타크를 맡은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드라마는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게다가 이 영화의 음악을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영화 음악에도 손을 꽤 대고 있는 듯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저냥 이네요.

조인성 + 정우성, "더 킹" 포스터들입니다.

조인성 + 정우성, "더 킹"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역시나 이번 정보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간간히 있기는 하죠. 이번에는 권력형 비리 관련 내용인가 보더군요.

"Moonlight" 라는 영화입니다.

"Moonlight"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해외에서 이미 평가가 나온 것으로 어느 정도 내용을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본 내용은 모르고 평가만 알고 있는 상황이죠. 이 평가가 무지하게 좋기 때문에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약간 독하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차지 하고라도 의외로 현재의 이슈를 다루고 있는 영화라는 점에서도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뭘 다루고 있는지 까지는 들어서 알고 있죠. 솔직히 저는 화려한 영화 보다는 잔잔한 영화쪽이 더 좋기는 합니다. 진 빠진다는 느낌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선호하는 분위기가 맞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