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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비티의 신작, "Rules Don't Apply" 입니다.

워렌 비티의 신작, "Rules Don't Appl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27일

오랜만에 워렌 비티가 감독으로 나오는 영화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렌 비티를 기억하게 된 케이스가 불워스 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상당히 독특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덕분에 영화를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작품 특성상 어디로 갈 지 모르는 코미디 내지는 드라마쪽이었기 때0문에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역사와 연관된 코미디인듯 하더군요. 역시나 배우진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저는 예고편의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무에 기대작에 올려놓게 되었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Miss Sloane" 입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Miss Sloan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26일

오랜만에 다시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느지막하게 뜬 배우입니다만, 연기력 면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근에 크게 삐끗한 헌츠맨 외에는 그래도 평가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도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는데, 생각 이상으로 매우 날카로운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물론 예고편만 본 상황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이죠. 감독이 존 매든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입니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신작, "The Woman in the Silver Plate" 입니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신작, "The Woman in the Silver Plat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20일

꽤 오랜만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크리피 : 일가족 살인사건" 이라는 작품이 나와서는 평가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애초에 원작이 힘 빠지는 물건이어서 저는 거의 다루지 않고 넘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대신 이번 작품은 제가 블로그 사정으로 인해서 다루는 상황이 되었죠. 말 그대로, 이제는 더 이상 블로그 관련해서 이야기 할 거리가 떨어져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이미지는 좀 멋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상하게 멋져 보이기는 합니다.

아쉬가르 파르하디의 작품, "The Salesman" 입니다.

아쉬가르 파르하디의 작품, "The Salesma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7일

이 감독에 관해서 모른다고 말 하려다 검색을 해 보니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가 바로 잡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해당 영화는 극장에서 보지 않고 넘어가려고 하다가 결국 발견하게 된 작품인데, 정말 극장에서 다시 볼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상당한 에너지를 가지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중동쪽 영화라는 것에 관해서 한 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기도 했죠. 그 감독의 신작입니다. 이번에도 분위기는 심상치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역시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