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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비글로우의 신작, "Detroit" 입니다.

캐서린 비글로우의 신작, "Detroi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9일

개인적으로 캐서린 비글로우의 최근 영화들을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트로커도 그렇고, 그 이후에 나온 제로 다크 서티 역시 굉장히 좋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아주 자주 보는 작품들은 아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기 보다는 쌓이는 쪽에 가까운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드디어 새로운 영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믿고 보는 영화가 되고 있는 분위기 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는 1967년 흑인 폭동을 다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잔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의 영화, "Atomic Blonde" 입니다.

샤를리즈 테론의 영화, "Atomic Blond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8일

얼마 전에 나왔던 분노의 질주에서 나왔던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은 예쁘기는 했지만, 연기적으로 뭔가 한끝차로 부족한 느낌이어서 솔직히 아쉬운 면이 없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했습니다. 물론 그 영화는 다른 문제도 몇 가지 끼어 있는 바람에 샤를리즈 테론만 탓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황이 그닥 좋지 않게 보이고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본격 액션 영화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온 플럭스꼴만 안 나면 되는거죠. 물론 이 분위기로 봐서는 이온 플럭스와는 백만광년쯤 떨어져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아예 다른 우주에 있네요.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새뮤얼 잭슨 분)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게 된 특수요원 마이클 브라이스(라이언 레이놀즈 분)가 벌이는 좌충우돌 액션이 중심 플롯인 [히트맨스 보디가드]가 오는 8월 18일 개봉한다. 한국에 들어온 이름은 킬러의 보디가드. 출연작 중 재미없는 영화가 거의 없는 새뮤얼 잭슨이 주인공이니 믿음이 간다. 게다가 요즘 물이 오를 대로 오른 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출연하니 더더욱 기대된다. 게리 올드만이랑 셀마 헤이엑, [지아이 조 2]에서 징크스 역을 맡았던 에로디 영 등 조연들도 괜찮다. 예고편이 보여 주는 것의 전부일 가능성이 없지 않지만 액션도 화려하다. [익스펜더블 3]를 연출한 패트릭 휴즈가 감독이라서 액션도 만족스러울 것 같다. [보디가드]를 패러디한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31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배트맨은 뭔가 약간 안 어울리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