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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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of Henr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픔의 감독은 콜린 트래보로우 입니다. 쥬라기월드 감독으로 최근에 매우 잘 잘려지게 된 감독이죠. 하지만 쥬라기월드 이전에는 주로 작은 영화를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게 본 영화인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이라는 작품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으외로 작은 영화에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더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개봉을 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음험한 매력이 있긴 하네요.

"Churchill"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작품이기도 하더군요. 의외로 배우진도 상당하고 말입니다.

장훈 + 송강호, "택지운전사"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대의 아픔을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정말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영웅본색 4"의 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얼마 전에 한 바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꽤 떠들썩하게 찍고 있는 모양이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워낙에 거대한 영화의 속편이다 보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상황이 많이 벌어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세 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걱정이 된느 쪽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렇게 흘러가나 보다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물론 아무래도 미묘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욕을 하려고 해도 봐야 욕을 하니까요. 그나저나, 여기도 매우 강하게 터뜨리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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